여름철 국립공원 물놀이,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만 하세요”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2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4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및 방학을 맞아 국립공원 주요 계곡과 해변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되며특히 해안가 해루질이 가장 위험하다고 밝혔다.

 

  ‘물놀이 안전수칙’은 △준비운동을 반드시 하고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하기출입금지구역에서 물놀이하지 않기, △해루질 등 갯벌체험 시 밀물시간 사전에 확인 등이다.

 

  국립공원 내 계곡은 불규칙한 수심으로 정확한 깊이를 알 수 없으며일부 구간의 경우 소용돌이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출입금지구역을 피해 물놀이가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만 물놀이를 해야 한다특히국립공원 내 폭포는 사고 위험이 높아 연중 입수가 불가능한 출입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해상·해안국립공원 해수욕장은 해가 지거나 풍랑주의보 등의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물놀이를 즉시 중단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해안가 해루질은 사전에 밀물 시간을 꼭 확인해야 하며특히 야간 시간대와 밀물 2시간 전에는 갯벌에 들어가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아울러고립 등 위급상황에 대비하여 휴대전화를 방수가 되는 주머니에 넣어 상시 소지하는 것이 좋다.

  

 한편최근 5년간(2018~2022국립공원에서 총 7건의 익사사고가 발생했으며해안가 해루질로 인한 익사가 4건으로 가장 많았고계곡 및 해수욕장에서 수영 미숙과 파도 휩쓸림으로 3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국립공원에서 안전하게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물놀이가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 구명조끼와 같은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1. 국립공원별 물놀이 관리지역 현황.

      2. 물놀이 안전수칙.  끝.


(환경부, 2023.07.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269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89 (동정) 고수온 대비 양식장 준비상황과 집중호우로 발생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꼼꼼히 살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8
588 “소셜캠퍼스 온(溫) 세종”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19
587 자립 향한 첫걸음, 신용회복과 취업을 동시에... 고용-금융서비스 연계 지원키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9
586 연안선사 친환경선박 건조비용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6
585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교육적 활용과 윤리적 쟁점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40
584 (참고) 이성희 차관 외국인 고용 중소제조업체 방문, 폭우·폭염 대비 철저한 안전조치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9
583 (참고) 사업장 폭우·폭염 현장점검, 대응강화 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57
582 중증장애인 출퇴근비용 지원 우체국카드 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5
581 한-국제해사기구(IMO), 아세안·태평양 도서국 역량 강화 위한 사업협정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399
580 이정식 장관, 연일 현장에 직접 나가 폭우·폭염 대비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12
579 제6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범사회부처 협업전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1
578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아워홈과 사회적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0
577 이정식 장관, 하루 두 차례 현장점검 하면서 집중호우 특별 대응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55
576 노사발전재단, 베트남 진출기업 인사노무관리 어려움 해결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8
575 폴리텍, 대학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5
574 한국제품안전학회와 제품안전관리 정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41
573 스마트폰과 무선청소기, 자원효율등급 표시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68
572 우주·항공 분야 탄소 복합재 기술개발 이행안(로드맵) 연내 수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73
571 2050탄소중립, 디지털과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63
570 창업기업(스타트업)-대기업 간 착안(아이디어) 베끼기 논란, 상생(相生)에서 해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