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적절한 이용 및 지원방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중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3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4

□ 보도 내용

 

 ? 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환경표지 인증 대상에서 제외하였다가 업계 반발이 커지자 ‘토양 분해’ 기준을 내놓았으며, ‘토양 분해’ 기준은 국내에 인증 설비가 전무하여 유명무실한 기준임

 

 ? 환경부 정책 변화로 1년 만에 생분해성 플라스틱 업체가 225곳에서 166곳으로 26% 급감하여 고사위기에 빠짐

 

 ? 해외 주요국은 한국과 달리 생분해성 플라스틱 시장육성 중

 

 

□ 설명 내용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폐플라스틱 발생을 줄이고 소재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작년 12월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한 환경표지 인증 기준을 개정하여 ‘토양 분해’ 조건을 추가하였고, ‘산업 퇴비화 분해’ 조건은 ‘24년까지 유예 적용 중

 

     * (종전) 산업 퇴비화 분해 조건 58℃(6개월 이내)

       (개정) 현행과 동일 + 토양 분해 조건 28℃(24개월 이내)

 

  ○ 현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토양 분해’ 기준 인증 운영 중으로 국내에 인증설비가 전무하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 ?에 대하여 >

 

  ○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생분해성 플라스틱 업체 수는 ’22년 6월 159개에서 ’23년 5월 167개로 증가함

 

 < ?에 대하여 >

 

  ○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기존 재활용 공정에 혼입 시 재활용 저해 우려가 있어, EU 등 해외 주요국은 무분별한 이용 확대보다는 명확한 사용 용도와 기준을 기반으로 사용하는 추세임

 

  ○ 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필요한 분야* 및 지원 방안과 인증 기준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 생분해성 플라스틱 업계, 재활용 업계, 전문가, 산업부 등이 참여하는 포럼을 운영 중으로, 연내 개선안 마련 예정임

 

     * 농업용 멀칭필름, 어구, 어망, 커피 캡슐, 음식물 용기 등 사용 후 자연계에서 회수되지 않는 제품 및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


(환경부, 2023.07.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277&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19 권역별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 2개소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9
918 보건복지부장관, 제6호 태풍 ‘카눈’ 영향 사회복지시설 등 소관시설 피해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4
917 어린이집 교사의 보육활동 보호를 위한 맞춤형 방안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9
916 박진 외교부장관, 잠비아 물렌가 산업통상장관 면담 (8.10)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3
915 국민연금,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6
914 노키즈존 철폐 등 아동총회 결의문 14개 항 채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8
913 박진 외교부 장관, 하와이 산불 피해 관련 재외국민 안전 조치 지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1
912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 위한 복지기술 보유기업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2
911 국립재활원, 세계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체육 스마트 기기를 선보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57
910 환경부는 전국 1,654개 읍면동에 대한 도시침수지도 제작을 내년까지 조기 완료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2
909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소각시설 과다처리 제재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88
908 가상현실 활용 교육으로 무공해차 핵심인력 양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43
907 보건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7
906 보건복지부, 태풍 ‘카눈’ 대비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긴급안전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2
905 기재부부담금심의위, 출국납부금 면제대상 확대 등 ?부담금 제도개선 방안?(5.17.) 후속조치에 속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7
904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의무화 대비, 환경정보 측정·관리 체계적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53
903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를 위한제도 개선을 위한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7
902 국립정신건강센터 , 틱톡코리아 , 멘탈헬스코리아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62
901 보건복지부, 분만 진료체계 개선 등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1
900 인구정책기획단 저출산?고령사회분과 추진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