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적절한 이용 및 지원방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중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4

□ 보도 내용

 

 ? 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환경표지 인증 대상에서 제외하였다가 업계 반발이 커지자 ‘토양 분해’ 기준을 내놓았으며‘토양 분해’ 기준은 국내에 인증 설비가 전무하여 유명무실한 기준임

 

 ? 환경부 정책 변화로 1년 만에 생분해성 플라스틱 업체가 225곳에서 166곳으로 26% 급감하여 고사위기에 빠짐

 

 ? 해외 주요국은 한국과 달리 생분해성 플라스틱 시장육성 중

 

 

□ 설명 내용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폐플라스틱 발생을 줄이고 소재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작년 12월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대한 환경표지 인증 기준을 개정하여 ‘토양 분해’ 조건을 추가하였고‘산업 퇴비화 분해’ 조건은 ‘24년까지 유예 적용 중

 

     * (종전산업 퇴비화 분해 조건 58(6개월 이내)

       (개정현행과 동일 토양 분해 조건 28(24개월 이내)

 

  ○ 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토양 분해’ 기준 인증 운영 중으로 국내에 인증설비가 전무하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 ?에 대하여 >

 

  ○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생분해성 플라스틱 업체 수는 ’22년 6월 159개에서 ’23년 5월 167개로 증가함

 

 < ?에 대하여 >

 

  ○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기존 재활용 공정에 혼입 시 재활용 저해 우려가 있어, EU 등 해외 주요국은 무분별한 이용 확대보다는 명확한 사용 용도와 기준을 기반으로 사용하는 추세임

 

  ○ 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필요한 분야* 및 지원 방안과 인증 기준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 생분해성 플라스틱 업계재활용 업계전문가산업부 등이 참여하는 포럼을 운영 중으로연내 개선안 마련 예정임

 

     농업용 멀칭필름어구어망커피 캡슐음식물 용기 등 사용 후 자연계에서 회수되지 않는 제품 및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


(환경부, 2023.07.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277&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9&startDate=2023-07-17&endDate=2023-07-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40 도로·지하차도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이 손잡고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4
2239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관련 브리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1
2238 최근 5년간 1~2월에 떨어짐 사고로 195명 사망, 한파가 와도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세요 [출처] 대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5
2237 발달장애인의 행복 일터를 위한 알기 쉬운 자료 3종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65
2236 저소득 중증장애인 근로자 출·퇴근 비용 지원 월 7만 원으로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410
2235 장애인고용공단, 석유관리원과 감사기구 간 교류·협력 위해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4
2234 청년 장애인도 일경험을 통해 미래를 그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72
2233 기후변화·온실가스 정보 확인, 네이버 검색으로 더 편리해지고 탄소중립포인트, 네이버페이로 받는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60
2232 한파.폭설 대비 장애인 안전관리 및 돌봄 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0
2231 동절기 한파.폭설 대비 경로당 현황 점검 및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3
2230 한파 대비 거리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 상황 점검 및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5
2229 불법, 부당한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를 정착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6
2228 한파·폭설 대비 취약계층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8
2227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0
2226 투명페트병, 식품용기용 재생원료로 공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6
2225 민간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로 재난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 비회원 2024-01-29 411
2224 어린이용품 제조·수입 기업에 환경유해인자 저감 관리 무료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7
2223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위한 장애인일자리 신규직무 개발 수행기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9
2222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정책 추진, ‘여성친화도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62
2221 탄소중립을 선도할 대표사업장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