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장 떼고 얘기합시다” 해수부 엠제트(MZ)세대 공무원들, 조직문화?업무 혁신 이끌어간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7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1일(화) 정부세종청사에서 엠제트(MZ)세대 공무원들로 구성된 혁신엔(N)돌핀스* 구성원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 해양생물 돌고래의 영문명 ‘돌핀(dolphin)’과 행복 호르몬 ‘엔돌핀’의 중의적 합성어

 

이번 만남은 후배인 엠제트(MZ)세대 직원들이 선배인 박성훈 차관의 멘토가 되어 청년층의 시각을 공유하는 리버스(Reverse) 멘토링* 형식으로 진행된다. 차관은 취임 후부터 줄곧 진취적이고 개성이 넘치는 엠제트(MZ)세대 공무원들의 역할과 참여를 강조해 왔으며, 이를 위해 ‘혁신엔(N)돌핀스’를 확대 구성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조직문화와 업무 등 전반적인 혁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멘토링(mentoring):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상대에게 지도와 조언을 하는 것

 

1일 첫 만남에서는 젊은 직원들이 추구하는 조직문화 방향에 대해 듣고, 이번 정부가 강조하는 ‘민첩하고 유연한 정부’를 구현하기 위한 세대·직급 간의 소통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 해양수산부가 당면한 여러 현안과 관련된 국민들과의 소통방식에 대해서도 냉철하게 살펴보고, 향후 가짜뉴스에 적극 대응하면서 정확한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할 수 있는 홍보 방안도 발굴할 계획이다.

 

엠제트(MZ)세대 공무원들은 최근 공직에 입문한 만큼, 앞으로도 주요 정책 및 현안과 관련하여 정책 수요자의 입장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와 홍보 방안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

박성훈 차관은 “엠제트(MZ)세대 직원들은 앞으로 해양수산부의 미래를 그려나갈 소중한 인재들이다.”라며, “앞으로 주요 정책 수요층이 될 엠제트(MZ)세대와 적극적으로 교류하면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모색하고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해양수산부, 2023.08.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39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07&endDate=2023-08-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2 환경부, 세계 최대 액화수소 생산시설 구축 진행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39
331 환경부, 일회용품 줄이기 참여 독려를 위한 실천운동 전개 비회원 2023-05-25 692
330 한-독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혁신 정책 협력 발판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8
329 순환경제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8
328 여성의 창업?신산업 분야 진출을 위한 네 번째 ‘행복동행’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7
327 한국형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 확정 본격적인 탄소중립 기술개발 청사진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1
326 ‘탄소중립에 따른 기업 자산손실 영향평가 방법론 개발 연구용역’은 규제 아닌 지원 목적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39
325 친환경농산물의 비의도적 농약 오염에 대한 재심사 기회 넓혀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9
324 동남아 국가들과 온실가스 국외감축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52
323 여가부, 한국폴리텍대학과 여성인력 고부가가치 산업 진출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40
322 캐나다와 핵심광물 협력으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81
321 일하는 사람 모두 고용·산재보험 가입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81
320 무탄소 에너지 활용해 기업부담 낮춰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84
319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해변에서 국민 참여 연안정화활동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6
318 도시가스에 수소 혼입, 연구 시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925
317 가족친화 우수기업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8
316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 제정·입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27
315 기업 통근버스, 수소버스로 전환… 환경부·기업·지자체·운수사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83
314 한-호주, 공급망 협력 및기후변화 공동대응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4
313 에너지 안보 강화, 탄소중립 달성, 에너지신산업 창출의 핵심, 에너지 연구개발(R&D)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