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7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8월 1일부터 폭염 상황대응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여 운영 중인 가운데 8월 3일을 「폭염 대응 긴급 현장점검의 날」로 정하고, 장관·차관·본부장과 전국 48개 지방노동관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사업장의 폭염 대응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8월 한 달간 산업안전보건 예방 인력을 총동원하여 폭염에 대응하고자「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별첨)」을 마련하여 지방노동관서·안전보건공단·민간재해예방기관 등에 시달했다.


<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 주요 내용 >

?폭염 대응체계 최고수준 격상·시스템 재정비(폭염상황 실시간 전파, 특별 신고전화
운영(1588-3088) 및 초동단계 신속대응 등)
?8월 한달 간 현장 지도·점검 강화(모든 행정력 투입, 기관장 주1회 이상 점검 등)
?폭염 취약 사업장·직종 특화 대책 추진(실외→작업일정 조정, 실내→환기 기술지원 등)
?폭염 노출 최소화 방안 지도(사업주·근로자의 작업중지 권고, 유연근로·휴가 활용 등)


이정식 장관은 10시에 경기지역 소재 이마트를 방문하여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으며, 특히 주차 관리, 상품창고 관리, 검품?하역 폭염에 취약할 수 있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이성희 차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각각 서울·충청지역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지방노동관서장들은 지역별 폭염 취약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폭염 시 주의사항 등을 당부하고 생수, 쿨토시, 햇빛가리개 등 온열질환 예방 키트를 지원했다.


이정식 장관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안전은 돈보다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사업주와 근로자가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위험”이라고 하면서, “‘물, 그늘(바람), 휴식’의 3대 수칙 준수는 기본이고, 온열질환 발생의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사업주 또는 근로자가 작업중지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등 선제적으로 조치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정식 장관은 오후에도 경기도 광주시 소재 중소 제조업체에 방문하여 온열질환 예방, 위험기계·기구 등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 상황 점검을 계속할 예정이다.

 

별첨: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

?

?

붙임: 지방노동관서 현장방문 계획



(고용노동부, 2023.08.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82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07&endDate=2023-08-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51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요 20개국(G20) 회의에서 보건분야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5
950 수출기업과 손잡고 국제 환경규제 넘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48
949 박보균 장관, “영화 박스오피스 신뢰 회복 위해 영화계의 자정 노력, 영진위의 조속한 대책 마련” 강조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46
948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9
947 묻지마 범죄에 범정부 총력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9
946 “뜨거운 여름날의 투자 열기(熱氣)” 보건복지부,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교류의 장으로 K-BIC 벤처카페 첫…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7
945 초고령사회 대비 장기요양서비스 확충과 품질관리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627
944 보건복지부, 강화된 유럽의료기기 인증기준 대응 위한 포괄적 지원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5
943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 민관 협력으로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2
942 ‘검정고무신’ 저작자 등록 직권말소로 창작자 권리 보호 강화 계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6
941 대한민국 정부,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 대응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2
940 국립공원 생태체험,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즐겨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4
939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사회적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0
938 플라스틱 이제는 안녕…다회용품 사용 범국민 실천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0
937 2023년 출생(1.1.~5.31.)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144명 조사 결과 121명 생존 확인, 7명 사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8
936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0
935 (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3
934 최신 헬스케어 재활·보조기기 기술 및 서비스 방향 논의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3
933 ‘2023년 고령자 인지건강(치매) 실태조사’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1
932 환경부, 물관리조직 대폭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