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7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8월 1일부터 폭염 상황대응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여 운영 중인 가운데 8월 3일을 「폭염 대응 긴급 현장점검의 날」로 정하고, 장관·차관·본부장과 전국 48개 지방노동관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사업장의 폭염 대응 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8월 한 달간 산업안전보건 예방 인력을 총동원하여 폭염에 대응하고자「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별첨)」을 마련하여 지방노동관서·안전보건공단·민간재해예방기관 등에 시달했다.


<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 주요 내용 >

?폭염 대응체계 최고수준 격상·시스템 재정비(폭염상황 실시간 전파, 특별 신고전화
운영(1588-3088) 및 초동단계 신속대응 등)
?8월 한달 간 현장 지도·점검 강화(모든 행정력 투입, 기관장 주1회 이상 점검 등)
?폭염 취약 사업장·직종 특화 대책 추진(실외→작업일정 조정, 실내→환기 기술지원 등)
?폭염 노출 최소화 방안 지도(사업주·근로자의 작업중지 권고, 유연근로·휴가 활용 등)


이정식 장관은 10시에 경기지역 소재 이마트를 방문하여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으며, 특히 주차 관리, 상품창고 관리, 검품?하역 폭염에 취약할 수 있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이성희 차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각각 서울·충청지역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지방노동관서장들은 지역별 폭염 취약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폭염 시 주의사항 등을 당부하고 생수, 쿨토시, 햇빛가리개 등 온열질환 예방 키트를 지원했다.


이정식 장관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안전은 돈보다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사업주와 근로자가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위험”이라고 하면서, “‘물, 그늘(바람), 휴식’의 3대 수칙 준수는 기본이고, 온열질환 발생의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사업주 또는 근로자가 작업중지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등 선제적으로 조치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정식 장관은 오후에도 경기도 광주시 소재 중소 제조업체에 방문하여 온열질환 예방, 위험기계·기구 등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 상황 점검을 계속할 예정이다.

 

별첨: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특별 대응지침

?

?

붙임: 지방노동관서 현장방문 계획



(고용노동부, 2023.08.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82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07&endDate=2023-08-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2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1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9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0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4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5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0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1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7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5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80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6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2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9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1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4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2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7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