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7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84() 니케니케 부로바라부 바누아투 대통령과의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박 차관은 해수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양수산 국제협력 선도전략인 ‘Korea ? Ocean Economy Initiative(K-OEI)’를 설명하고, 기후위기는 한 국가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인류 공동의 문제인 만큼 바누아투를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음을 전하고 오는 9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2023 세계어촌대회를 계기로 어촌 부문에서의 협력관계도 발전시켜나가기로 하였다.

 

세계어촌대회는 전 세계 어촌사회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국제사회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어촌 네트워크*이다.

 

*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 등 국제기구와 바누아투를 포함한 태평양 도서국 참여

 

해양수산부는 바누아투와 국제해사기구 협약이행 역량 강화 사업과 △여성 해기 인력 교육사업을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업 분야에서도 협력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

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수산자원 감소 등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를 공유하고 있는 국가 간의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K-OEI를 통해 바누아투를 포함한 태평양 도서국들과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기후위기 등 전 지구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8.0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030&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07&endDate=2023-08-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18 산업현장 안전모, 어린이 지키는 “안전우산”으로 재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9
2217 다음 주로 다가온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5
2216 겨울철 건설현장, 추락 및 동절기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61
2215 재활용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되 장기 재활용목표율 달성은 차질없이 추진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3
2214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3
2213 고용노동부, 1.29.~ 2.8.까지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접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56
221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202개 사업장 중 109개소에서 위법 적발, 94개소(86.2%) 시정 …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508
2211 석면조사·관리 내실화로 취약계층 건강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44
2210 발달재활 및 언어발달지원서비스 첫 평가, 서비스 이용자 보호 및 서비스 향상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19
2209 유럽연합(EU) 에코디자인·디지털 제품여권(DPP) 대응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22
2208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자체와 두텁고 촘촘하게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1
2207 올해부터 중증장애인이 있는 가구는 의료급여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82
2206 통상교섭본부장, 취임 첫 현장행보로 산업공급망 현장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03
2205 「부담 없는 육아, 모두 편한 일터」를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와 사업주를 만나 방안을 모색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25
2204 취약가구 월 최대 6,604원 전기료 할인 혜택 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8
2203 쓰담쓰담, 발달장애인 마음건강 충전! ‘마음건강 지키기’ 자료로 사회참여 도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79
2202 [2024년 환경부 정책 돋보기] 태우고 묻고 이제 그만… 폐원단 조각 고품질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70
2201 목전에 닥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현장의 절실한 호소를 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53
2200 저소득층 성인 7.1만 명,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평생교육이용권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26
2199 ’23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3.9%로 역대 최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