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07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84() 니케니케 부로바라부 바누아투 대통령과의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박 차관은 해수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양수산 국제협력 선도전략인 ‘Korea ? Ocean Economy Initiative(K-OEI)’를 설명하고, 기후위기는 한 국가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인류 공동의 문제인 만큼 바누아투를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음을 전하고 오는 9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2023 세계어촌대회를 계기로 어촌 부문에서의 협력관계도 발전시켜나가기로 하였다.

 

세계어촌대회는 전 세계 어촌사회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국제사회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어촌 네트워크*이다.

 

*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 등 국제기구와 바누아투를 포함한 태평양 도서국 참여

 

해양수산부는 바누아투와 국제해사기구 협약이행 역량 강화 사업과 △여성 해기 인력 교육사업을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업 분야에서도 협력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

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수산자원 감소 등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를 공유하고 있는 국가 간의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K-OEI를 통해 바누아투를 포함한 태평양 도서국들과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기후위기 등 전 지구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08.0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030&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07&endDate=2023-08-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2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1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9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0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4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5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0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6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21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7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5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80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6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2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9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1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4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2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7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