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우리기업이 최고다!

담당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14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대·중소기업 간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윈윈 아너스(WIN-WIN HONORS)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윈윈 아너스’는 대기업 등이 일방적·시혜적으로 진행하는 상생활동을 넘어, (비)협력사 등과 협력하여 상호 이익을 얻는 상생활동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우수사례들이다.


그리고 선정된 상생활동(‘윈윈 아너스’)을 모형화(모델화)하여 타 기업으로까지 상생협력 모범사례를 확산하는 것이 바로 ‘윈윈 아너스 프로젝트’이다.


‘윈윈 아너스’로 선정된 기업에는 명예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티브이(TV) 방송 홍보,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수·위탁거래 정기실태조사 2년 면제, 동반성장유공 정부포상 우대, 기념패 수여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대기업 등의 상생협력 노력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 ‘윈윈 아너스’로 선정된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연구회를 통해 ‘윈윈 아너스’를 모형화(모델화)한 후, 상생협력 출연기금 등을 활용해 타 기업으로의 확산을 추진한다.


‘윈윈 아너스’ 신청은 대기업, 중견·중소·벤처기업, 공공기관 등 모두 가능하며, 신청서 등을 직접 제출하거나, 협·단체, 기업, 국민 등의 추천으로도 가능하다.


선정은 동반성장 전문가들이 중요도·난이도, 이행노력, 추진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하며, 매년 분기별 1회, 회차별 5건 이내로 할 계획이다.


올해는 제1차로 8월 10일부터 9월 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또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누리집(www.win-win.or.kr) 내 사업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정기환 상생협력정책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운영한 ‘이달의 상생볼’에 대해 참여 대상 확대, 우수사례 확산 및 유인책(인센티브) 강화 등을 보완하여 ‘윈윈 아너스 프로젝트’로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윈윈 아너스 프로젝트’를 통해 민간 자율의 자발적인 동반성장 노력을 적극 발굴·홍보하여 대·중소기업 간 협력과 동반 관계(파트너십)가 동반성장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중소벤처기업부, 2023.08.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68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8-07&endDate=2023-08-13&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48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5
947 묻지마 범죄에 범정부 총력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4
946 “뜨거운 여름날의 투자 열기(熱氣)” 보건복지부,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교류의 장으로 K-BIC 벤처카페 첫…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5
945 초고령사회 대비 장기요양서비스 확충과 품질관리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635
944 보건복지부, 강화된 유럽의료기기 인증기준 대응 위한 포괄적 지원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2
943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 민관 협력으로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8
942 ‘검정고무신’ 저작자 등록 직권말소로 창작자 권리 보호 강화 계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3
941 대한민국 정부,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 대응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9
940 국립공원 생태체험,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즐겨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2
939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사회적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7
938 플라스틱 이제는 안녕…다회용품 사용 범국민 실천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4
937 2023년 출생(1.1.~5.31.)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144명 조사 결과 121명 생존 확인, 7명 사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4
936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5
935 (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0
934 최신 헬스케어 재활·보조기기 기술 및 서비스 방향 논의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0
933 ‘2023년 고령자 인지건강(치매) 실태조사’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5
932 환경부, 물관리조직 대폭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8
931 국가물관리위원회, 기후위기 시대의 물 재해 대응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1
930 문체부, 1인·중소출판사의 열악한 환경 개선, 지원에 전면적으로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46
929 환경부, 집중호우 및 태풍피해 복구지원 성금 2,300만원 기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