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지도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16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023.8.9.(수) 오후 12시경 발생한 경기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수습을 지도했다. 동 현장은 기성건설(주)에서 시공하는 현장이다.

* 9층에서 바닥 슬라브 타설 중 데크플레이트가 붕괴 → 사망 2명, 경상 4명(8월 9일 16시 현재)


사고현장에서 이정식 장관은 사망 및 부상 근로자에 대한 깊은 애도와 유감을 표했으며, 동 사고와 관련하여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위반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 및 엄정한 수사를 지시했다. 또한, 해당 현장에 대해 특별감독도 조속히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사고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사고 즉시 현장에 나가 전면 작업중지를 명령하고 원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정식 장관 지시로 규정에 따른 산업재해수습본부*를 구성?운영하여 체계적인 사고대응과 수습을 해나갈 계획이다.

?* 산업안전보건본부에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설치, 평택지청에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 설치



(고용노동부, 2023.08.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75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16&endDate=2023-08-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89 책임의료기관 발전 방향 및 지역 필수의료 협력 모델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3
1288 추 부총리, 노인복지 현장 방문,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강화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5
1287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협의체」 제14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2
1286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2
1285 2022년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명) 25.2명, 전년 대비 0.8명(3.2%) 감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4
1284 2022년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명) 25.2명, 전년 대비 0.8명(3.2%) 감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23
1283 2022년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명) 25.2명, 전년 대비 0.8명(3.2%) 감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3
1282 2025년 세계 환경의 날 우리나라에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6
1281 추석 명절 쓱싹 빈그릇에 도전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0
1280 국립재활원, 2023 재활연구 국제 학술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7
1279 보건복지부-하나금융그룹, 주말·공휴일 어린이집 운영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1
1278 배출권 거래 시장 활성화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유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5
1277 디지털 기반 보건의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헬스케어법’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15
1276 평생을 함께할 의료정보 플랫폼, ‘건강정보 고속도로’ 본격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7
1275 온실가스 관측 강화를 위해 전국 9개 연구기관 손잡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7
1274 국립재활원, 노인·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 아이디어, 개발, 활용 사례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4
1273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단계별 1:1 지원체계 구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9
1272 대한민국의 미래, 청년의 지친 삶을 보듬고 희망찬 내일을 함께 준비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7
1271 국민 기초생활 보장으로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7
1270 추석연휴에도 빈틈없는 노인?아동·노숙인 보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