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지도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2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16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023.8.9.(수) 오후 12시경 발생한 경기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수습을 지도했다. 동 현장은 기성건설(주)에서 시공하는 현장이다.

* 9층에서 바닥 슬라브 타설 중 데크플레이트가 붕괴 → 사망 2명, 경상 4명(8월 9일 16시 현재)


사고현장에서 이정식 장관은 사망 및 부상 근로자에 대한 깊은 애도와 유감을 표했으며, 동 사고와 관련하여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위반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 및 엄정한 수사를 지시했다. 또한, 해당 현장에 대해 특별감독도 조속히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사고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사고 즉시 현장에 나가 전면 작업중지를 명령하고 원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정식 장관 지시로 규정에 따른 산업재해수습본부*를 구성?운영하여 체계적인 사고대응과 수습을 해나갈 계획이다.

?* 산업안전보건본부에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설치, 평택지청에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 설치



(고용노동부, 2023.08.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75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16&endDate=2023-08-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15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6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30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9
830 “아줌마”, “이모님” 아닙니다. 가사관리사(관리사님)으로 불러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3
829 농식품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82
828 “계급장 떼고 얘기합시다” 해수부 엠제트(MZ)세대 공무원들, 조직문화?업무 혁신 이끌어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1
827 서울 관악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른 방역 강화조치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3
826 환경부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적절한 이용 및 지원방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628
825 환경부 소속·산하 직원 400여 명, 수해지역 자원봉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31
824 녹색산업 협의체(얼라이언스) 참여기업 확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5
823 국가생물다양성 전략,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28
822 민물가마우지, 유해야생동물 지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22
821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72
820 싱가포르와 정지궤도 환경위성 공동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31
819 다회용기 안심하고 쓰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625
818 방역용 소독제 공기 소독 근절 및 안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0
817 홍수 등 물 재난 대응 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94
816 전기차 저온 1회충전 주행거리는 전기차 원동기실 안쪽 벽에서 확인 가능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0
815 여름철 국립공원 물놀이,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