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 주도로 산업·분야별 적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눈길’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7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16

고용노동부는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2차 운영기관 공모결과, 새롭게 12개소 선정하여 1,310명의 청년들에게 일경험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SK C&C, 두산 등 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서울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 “ESG 분야 청년 인재양성 프로그램”디지털미디어산업진흥협회가 업계 선도기업과 공동 운영하는 “디지털미디어산업 적합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이 눈에 띈다.

 

한편, 지난 1차 공모에서 선정된 운영기관들도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 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는 강원지역의 의료기기 산업에 적합한 실무형 인재확보에 나섰다. 네오바이오텍, 소연메디칼 등 지역 소재 기업과 협업하여 지역 청년들에게 생산, 품질관리, 경영?사무 등 직무의 실무경험을 제공한다. 협회 관계자는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해당 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우수 인력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여 협회가 주도적으로 일경험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 협회는 기업발굴, 청년모집, 직무교육 및 관리 등 프로그램 운영 총괄, 기업은 인턴십 제공

 

?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인천 지역 내 항공산업에 적합한 청년 인재양성을 위해 아시아나항공, 티웨이 등 항공사와 함께 직무교육과 인턴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융합 과정을 통해 국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국제 인증 항공정비업체에서 정비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융합원 관계자는 “현장 일경험을 통해 업종?직무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청년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현옥 청년고용정책관은 “개별기업 단위에서 하기 어려운 실무형 인재 양성을 산업 단위에서 업종별 협회와 기업이 협업하여 진행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례라고 본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우수한 일경험 프로그램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2023.08.1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89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16&endDate=2023-08-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36 창의력 넘치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복장 완전 자율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47
535 적극행정 성과를 부내에 공유하고, 우수직원을 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42
534 장애인 돌봄 및 활동지원, 의료지원 강화에 적극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38
533 저출산·고령사회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외국인 인력 유치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710
532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적극 노력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66
531 제27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일자리 전담반(TF) 제7차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87
530 한-아랍에미리트(UAE)간 투자협력 및 교류 확대를 위한 ‘제8차 한-아랍에미리트 경제공동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89
529 임대주택, 전통사찰 등의 종부세 부담 완화를 위한 종부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91
528 제6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55
527 문체부, ‘검정고무신 사건’ 특별조사 마무리 미배분 수익 배분, 불공정계약 변경 등 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42
526 웹툰 생태계 상생 환경 조성 위한 노력 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25
525 문체부, 게임위의 비위행위 엄단하고 총체적 관리부실 개혁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44
524 주요 20개국(G20), 9월 정상회의를 앞두고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전환 등 주요의제에 대한 본격적인 정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06
523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한-필리핀 외교장관회담(7.14.) 결과 비회원 2023-07-18 571
522 2025. 6. 26.부터 ‘선박재활용협약’ 발효 예정… 앞으로는 선박도 친환경적으로 해체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14
521 제53차 인권이사회에서 우리 정부가 주도한 ‘신기술과 인권’ 결의 채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76
520 농업과 환경의 가치, 도시농업에서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13
519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관련 피해자 1분의 유가족 대상 판결금 지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28
518 박진 장관, IAEA 사무총장 접견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773
517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본부 관리자」 대상 청렴리더십 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