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디엘이앤씨 사망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지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8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16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디엘이앤씨에서 7건의 사고연이어 발생여덟 분이 사망하신 데 대해 “다른 건설사에 모범을 보여야 대형 건설사에서 반복해서 사고가 발생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각 사건별 중대재해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디엘이앤씨의 반복적인 사고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조적 문제로 인한 것인지 등에 대하여 최대한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 주재8.14.(월) 10:00, 디엘이앤씨 수사 담당 서울·중부·부산지방고용노동청 및 경기지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장이 참여하는 ?디엘이앤씨 사망사고 관련 긴급 합동 수사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통해 각 지방고용노동청의 수사 진행 상황을 점검?공유하고, 사고별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조치 의무 위반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디엘이앤씨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여부 수사상 쟁점 사항을 논의했다.


고용노동부 본부와 4개 지방관서 간에 유기적인 수사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최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법 위반이 확인될 경우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디엘이앤씨 사망사고 현황】

?

?

연번

사고 발생일

사고개요

사고 발생지

1

‘22.03.13.

?전선 포설작업 중 이탈된 전선 드럼에 맞음

서울 종로

2

‘22.04.06.

?토사반출 작업 중 굴착기와 기둥 사이에 끼임

경기 과천

3

‘22.08.05.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부러진 펌프카 붐대에 맞음(2명 사망)

경기 안양

4

‘22.10.20.

?크레인 붐대 연장 작업 중 붐대 위에서 떨어짐

경기 광주

5

‘23.07.04.

?CPB(콘크리트 타설장비) 인상 작업 중 지지하던 콘크리트가 무너지며 CPB에 깔려 철근에 찔림

경기 의정부

6

‘23.08.03.

?전기실 양수작업 중 물에 빠져 사망한 상태로 발견됨

서울 서초

7

‘23.08.11

?6층 창호교체 작업 중 창호와 함께 1층 바닥으로 떨어짐

부산 연제

?

?

(고용노동부, 2023.08.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527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16&endDate=2023-08-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7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6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7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0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0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1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6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7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8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8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5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3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8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6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4
1871 (참고자료)수소 저장·운송 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0
1870 새싹삼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01
1869 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