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 위해 경남권역 거점 의료기관 방문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8월 1() 16 경남권역 책임의료기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및 의과대학을 방문하였다.

 

  경상국립대학교 병원은 경남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역암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핵심 의료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현장방문에서 박민수 차관은 지역 의료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지역 필수의료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의지를 표명하였다.

 

  박민수 차관은 주민들이 사는 곳 인근에서 제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 필요하며이를 위해 국립대 병원 등 권역중심병원 의료전달체계의 핵심으로서 교육·임상·연구에서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조화롭게 작동되도록 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지역에 의료인력을 확충하기 위한 제도개선 공공정책수가 등 정부 지원을 약속”하였다.

 

  이어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하여 예비의료인인 의대생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는 필수의료지원대책으로 추진 중인 필수의료 실습프로그램 6개 분야*  공공분야 실습에 참여한 의대생 8과 의과학연구 지원에 참여한 의대생 3 참석하였다.

 

   ‘필수의료지원대책’(23.1)에서 필수의료 인력양성 과제로 추진23년 실습을 6개 분야(외상소아심장감염신경외과공공일차의료총 255명으로 확대

 (※ 6.12일 배포 「2023년도 필수의료 실습 및 의과학연구 의대생 선발」 보도자료 참조) 

 

  박민수 차관은 “필수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의과대학 교육지원과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전문의 근무환경 개선 등 다층적인 지원 노력을 기울여 의대생들이 필수의료 분야에 자부심을 갖고 진출하도록 만들겠다”라며“또한국가 미래 성장동력인 바이오헬스 분야 핵심인재인 의사과학자 양성에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 08. 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452&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1&endDate=2023-08-0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49 박보균 장관, “영화 박스오피스 신뢰 회복 위해 영화계의 자정 노력, 영진위의 조속한 대책 마련” 강조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45
948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8
947 묻지마 범죄에 범정부 총력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7
946 “뜨거운 여름날의 투자 열기(熱氣)” 보건복지부,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교류의 장으로 K-BIC 벤처카페 첫…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6
945 초고령사회 대비 장기요양서비스 확충과 품질관리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626
944 보건복지부, 강화된 유럽의료기기 인증기준 대응 위한 포괄적 지원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5
943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 민관 협력으로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2
942 ‘검정고무신’ 저작자 등록 직권말소로 창작자 권리 보호 강화 계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5
941 대한민국 정부,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 대응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62
940 국립공원 생태체험,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즐겨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4
939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사회적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9
938 플라스틱 이제는 안녕…다회용품 사용 범국민 실천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0
937 2023년 출생(1.1.~5.31.)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144명 조사 결과 121명 생존 확인, 7명 사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8
936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0
935 (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3
934 최신 헬스케어 재활·보조기기 기술 및 서비스 방향 논의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03
933 ‘2023년 고령자 인지건강(치매) 실태조사’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0
932 환경부, 물관리조직 대폭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2
931 국가물관리위원회, 기후위기 시대의 물 재해 대응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64
930 문체부, 1인·중소출판사의 열악한 환경 개선, 지원에 전면적으로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