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 위해 강원 권역 거점 의료기관 방문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2일(수) 강원도 춘천시 소재의 강원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강원 지역의 필수?공공의료 체계의 상황과 주요 정부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지역 의료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강원대학교병원은 강원권 필수의료 제공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국립대학병원으로서 2019년에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다역 내 보건의료기관 등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의료 연계·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고위험 산모?신생아 지원사업」「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등을 통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의 거점 의료기관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다.

 

    * 강원대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19∼), 어린이·노인·호흡기 공공전문진료센터(16),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14),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13),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08), 지역암센터 (06~등 정부 지정센터 운영 중

 

  박민수 제2차관은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및 병원관계자 등과의 간담회 통해 정부 지정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암센터와 어린이병원을 돌아보았다.

 

  특히, 분만 의료인력 부족 등 최근 지역 산모·신생아 의료현장이 직면한 문제와 이에 대한 대책으로서 모자의료 전달체계 개선 연구 등에 관한 의견도 나누었다.

 

  박민수 제2차관은 현장방문을 마무리하며 “필수의료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완결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권역의 중심병원인 국립대병원 등이 지역 의료 네트워크의 핵심축으로 기능해야 한다”라며임상교육연구 분야 모두에서 중심 역할을 하며 지역 의료기관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앞으로 지역 내 산모·신생아 의료 전달 핵심의료기관으로서 기능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고, 강원 권역 내 지역 완결적인 필수의료 전달체계가 잘 작동될 수 있도록 강원대병원이 계속 힘써달라”라고 당부하며,

 

   “정부도 지역 의료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공공정책수가를 지원하는 등 정책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지역 필수의료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의지를 표명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08.0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64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1&endDate=2023-08-0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32 촘촘한 홍수예보…지방하천 홍수특보지점 10배 이상 늘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731 (참고자료)중부지역 수소충전소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730 국내 기후기술과 개도국 수요 연계(매칭)를 통해 한-개도국간 기후협력사업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729 아랍에미리트(UAE), 윤석열 정부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8
1728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의학계 전문학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727 중부지역 수소충전소 수급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726 기후 위기로 잦아지는 산림재난, 정부혁신으로 대응방법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25 거동불편 노인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724 열에너지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새는 열에너지 ‘확’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723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 지진해일 대응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722 타이어 마모입자 등 자동차 비배기 오염물질 관리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59
1721 (참고자료)영국과 무탄소에너지(CFE)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3
1720 올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생안전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719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도시락 모임(브라운백 미팅)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718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717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문화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빛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7
1716 디지털 기술로 장애인의 전시 감상, 안무 창작 도와… 2023 문화 디지털혁신 최우수상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9
1715 공급망 실사 본격화…수출업계 및 국내외 전문가 모여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714 녹색기후기금(GCF)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713 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