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 위해 강원 권역 거점 의료기관 방문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2일(수) 강원도 춘천시 소재의 강원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강원 지역의 필수?공공의료 체계의 상황과 주요 정부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지역 의료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강원대학교병원은 강원권 필수의료 제공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국립대학병원으로서 2019년에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다역 내 보건의료기관 등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의료 연계·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고위험 산모?신생아 지원사업」「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등을 통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의 거점 의료기관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다.

 

    * 강원대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19∼), 어린이·노인·호흡기 공공전문진료센터(16),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14),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13),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08), 지역암센터 (06~등 정부 지정센터 운영 중

 

  박민수 제2차관은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및 병원관계자 등과의 간담회 통해 정부 지정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암센터와 어린이병원을 돌아보았다.

 

  특히, 분만 의료인력 부족 등 최근 지역 산모·신생아 의료현장이 직면한 문제와 이에 대한 대책으로서 모자의료 전달체계 개선 연구 등에 관한 의견도 나누었다.

 

  박민수 제2차관은 현장방문을 마무리하며 “필수의료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완결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권역의 중심병원인 국립대병원 등이 지역 의료 네트워크의 핵심축으로 기능해야 한다”라며임상교육연구 분야 모두에서 중심 역할을 하며 지역 의료기관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앞으로 지역 내 산모·신생아 의료 전달 핵심의료기관으로서 기능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고, 강원 권역 내 지역 완결적인 필수의료 전달체계가 잘 작동될 수 있도록 강원대병원이 계속 힘써달라”라고 당부하며,

 

   “정부도 지역 의료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공공정책수가를 지원하는 등 정책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지역 필수의료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의지를 표명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08.0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64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1&endDate=2023-08-0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31 이 세상 가장 뿌듯한 나눔 “장기기증, 뿌듯함을 예약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57
1030 환경부 소속·산하기관, 생물소재 활용 특허기술 산업계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416
1029 멸종위기 야생생물 282종, 한눈에 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560
1028 가습기살균제 폐암 피해 구제는 차기 피해구제위원회에서 논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82
1027 2024년 보건복지부 예산 올해보다 12.2% 높여 122.5조 편성…약자복지와 미래투자 중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446
1026 2024년도 환경부 예산안, 국민 안전을 최우선하고,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댐?하천 관리 및 녹색산업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465
1025 민·관 협력으로 사회서비스를 확충하는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76
1024 일과 휴가를 동시에, 워케이션으로 지역관광 활성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90
1023 한-슬로베니아 외교장관회담(8.28)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07
1022 녹색 새싹기업들이 겪는 병목규제 없앤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12
1021 바이오·디지털 기업과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매칭하여 신약·인공지능 개발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46
1020 오만과 녹색전환 협력 양해각서 체결, 중동에 녹색전환 바람 일으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42
1019 인천지역 탄소중립·녹색성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37
1018 규제 혁신을 위한 ‘신의료기술 선진입-후평가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14
1017 아시아 대기질 공동 조사를 위해 미항공우주국과 양해각서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36
1016 포장 화려하다고 좋은 과일 아닙니다… 친환경 농산물 포장 지침서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74
1015 에콰도르 생물다양성 보전 위해 우리나라 생물자원 관리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72
1014 우수사례 발굴로 지자체 공간환경계획 활용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74
1013 우수사례 발굴로 지자체 공간환경계획 활용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38
1012 2023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