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 위해 강원 권역 거점 의료기관 방문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2일(수) 강원도 춘천시 소재의 강원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강원 지역의 필수?공공의료 체계의 상황과 주요 정부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지역 의료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강원대학교병원은 강원권 필수의료 제공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국립대학병원으로서 2019년에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다역 내 보건의료기관 등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의료 연계·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고위험 산모?신생아 지원사업」「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등을 통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의 거점 의료기관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다.

 

    * 강원대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19∼), 어린이·노인·호흡기 공공전문진료센터(16),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14),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13),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08), 지역암센터 (06~등 정부 지정센터 운영 중

 

  박민수 제2차관은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및 병원관계자 등과의 간담회 통해 정부 지정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암센터와 어린이병원을 돌아보았다.

 

  특히, 분만 의료인력 부족 등 최근 지역 산모·신생아 의료현장이 직면한 문제와 이에 대한 대책으로서 모자의료 전달체계 개선 연구 등에 관한 의견도 나누었다.

 

  박민수 제2차관은 현장방문을 마무리하며 “필수의료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완결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권역의 중심병원인 국립대병원 등이 지역 의료 네트워크의 핵심축으로 기능해야 한다”라며임상교육연구 분야 모두에서 중심 역할을 하며 지역 의료기관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앞으로 지역 내 산모·신생아 의료 전달 핵심의료기관으로서 기능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고, 강원 권역 내 지역 완결적인 필수의료 전달체계가 잘 작동될 수 있도록 강원대병원이 계속 힘써달라”라고 당부하며,

 

   “정부도 지역 의료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공공정책수가를 지원하는 등 정책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지역 필수의료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의지를 표명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08.0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64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1&endDate=2023-08-0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3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1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0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7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4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82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6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9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2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0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8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7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5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5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9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9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0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6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