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의 필수의료 중추 역할 강화 방안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8월 3일(목) 오후 5시에 서울대병원 등 10개 국립대병원* 병원장을 만나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국립대병원이 주도하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전달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강원대병원경북대병원경상대병원부산대병원서울대병원전남대병원전북대병원제주대병원충남대병원충북대병원 (가나다 순)

 

  이번 간담회는 지역?필수의료 위기를 극복하고, 중증?응급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거점기관으로서 국립대병원의 역할 강화와 역할 수행에 따른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1월부터 지역 국립대병원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역 필수의료의 중추로서 국립대병원 역할 정립을 위한 정책 혁신 방향에 대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왔다. 특히 의료보장혁신포럼*(7.19) 등을 통해 국립대병원 역할 강화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한 바 있다.

 

   * 국립대병원 등 권역 책임의료기관 중심 지역완결 필수의료 전달체계 혁신 방향

 

  박민수 차관은“위기의 지역?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서는 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국립대병원 역할 강화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임상·연구·교육의 균형·획기적 발전 모색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하며,지역완결적 필수의료가 실현 수 있도록 국립대병원 의료역량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실질적 권한과 책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간담회 이후에도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의료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2023.08.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386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1&endDate=2023-08-0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9 전국 159개 새일센터,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실시 비회원 2023-05-22 1,080
168 우리 사업장 위험성평가, 이러닝으로 배웠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60
167 재활용환경성평가, 자원순환사회로 앞장서는 지름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96
166 현장의 실효성을 높인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제도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312
165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위해 힘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60
164 탄소중립 실천 이끌 환경교육사 양성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18
163 고용노동부, "근로시간 제도 개편" 대국민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89
162 임금체계 개편 추진,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생임금위원회」제2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55
161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지원, 녹색금융 활성화 마중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72
160 고용노동부, 지자체와 손잡고 중대재해 감축 나선다 !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808
159 해양수산부, 친환경선박 보급에 적극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015
158 고용노동부, 청년인턴 96명에 국정 일경험 기회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83
157 70년 만의 노동개혁, 미래를 위한 변화의 시작 비회원 2023-05-22 934
156 환경부, 인천시와 함께 올해 수소버스 200대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45
155 제1차 민관합동 ESG 정책 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91
154 모집.채용할 때 나이 대신 능력과 경험 물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79
153 환경부-수출기업,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위해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93
152 한우 출하기간 단축 등으로 온실가스 저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61
151 ‘중대재해 사이렌’으로 안전을 공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26
150 깨끗한 해안가, 국민참여로 만들었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