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를 위한제도 개선을 위한 회의 개최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8월 9(?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 추진단(이하 추진단) 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4차 회의에서는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을 위한 제도적 보호 방안인 보호출산제 법안 주요 내용을 논의하고, ▲위기임산부의 건강한 임신·출산·양육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정리하는 한편▲부처별로 출생 미등록 아동 추가조사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공유하였다.

 

  먼저 보호출산제 법안 주요 내용과 관련하여복지부에서는 ▲위기임산부의 상담출산 등 의료기관의 이용▲출생된 아동의 보호출생기록의 관리와 정보공개보호출산 철회 등 보호출산의 단계별 주요 내용을 보고하였다아울러 제도의 도입과 관련된 주요 쟁점별 보완사항을 공유하여보호출산제의 성공적 도입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였다.

 

  이와 더불어,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를 위한 임신·출산·양육·인식개선 지원 등 단계별 정책과제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였다여성가족부에서는 임신 후 출산까지 위기임산부 지원 사각지대 해소하기 위한 조기발견·전문상담·의료 및 심리지원·긴급 주거 지원출산 후 양육 시 미혼모 등 한부모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양육비 등 생활안정지원·건강 및 심리지원·돌봄지원·인식개선 등 단계별 추진 과제를 보고하였다.

 

  출생 미등록 아동 추가조사와 관련하여법무부는 임시신생아번호 외국인 아동복지부는 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및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 아동행정안전부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한 출생 미등록 아동의 조사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각각 보고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출생 미등록 아동의 조사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만큼그간 발견된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있는지 점검하고보호조치를 면밀히 하겠다”라고 하면서“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서 건강히 자라날 수 있도록정부에서는 적극적으로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8.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635&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7&endDate=2023-08-13&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70 ’24년 문체부, 청년과 취약계층, 산업, 지역 중점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8
2169 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5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78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5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498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2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2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1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0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3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5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0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3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4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93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0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9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