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부담금심의위, 출국납부금 면제대상 확대 등 ?부담금 제도개선 방안?(5.17.) 후속조치에 속도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기획재정부는 김완섭 제2차관 주재로 4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8.9)하여 비상경제장관회의 및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발표한 부담금 경감 방안의 후속조치 등을 심의·의결했다각 부처는 오늘 위원회에서 구체화된 부담금 감면대상, 부과기준에 따라 시행령 개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대상을 연매출액 120억원에서 600억원 미만으로 확대한다.(시행령 개정) 이를 통해 현재 약 6,300개 소기업이 받던 감면 혜택이 중기업 포함 약 8,900 기업으로 확대되어 영세사업자 등의 부담이 완화된다.

 

 둘째출국납부금 면제대상을 만 2세에서 6세 미만으로 확대하여(시행령 개정) 약 100만명이 1만원씩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특히출국납부금 징수위탁에 따른 수수료 요율 09년 이후 처음으로 5.5%에서 4.0%로 인하했다이에 따라 항공사와 공항공사에 지급하던 징수위탁 수수료가 약 60억원(19년 출국자 수 기준) 절감되어 그만큼 관광기금을 통한 관광산업 투자 여력을 확보하게 됐다.

 

 셋째, 금년 9월부터 내년 말까지 개발사업자에게 부과하던 개발부담금의 비수도권 지역 부과기준 면적을 한시 상향*하여(23.8월 시행령 개정) 비수도권 지역의 소규모 개발사업 등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 (도시지역) [광역·세종시] 6601,000㎡ [여타지역] 9901,500㎡ (비도시지역) 1,6502,500

 

 넷째23년 부담금 운용평가*는 산업·환경·문화 분야 부담금 36에 대해 평가를 진행하여 내년 상반기까지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 부담금 존치 필요성부과목적에 따른 사용 등 운용의 적절성을 점검·평가(부담금관리법 제8)

 

 김완섭 차관은 “그간 관행적으로 부과되던 부담금을 각 부처가 칸막이식으로 운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최근 경제·사회 변화와 국민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 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 2023.08.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69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7&endDate=2023-08-13&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70 ’24년 문체부, 청년과 취약계층, 산업, 지역 중점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8
2169 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5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78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5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498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2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2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1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0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3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5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0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3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4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93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0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9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