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8월 9(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12개 출산·양육 친화 우수기업 인사담당자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경영자총협회노사발전재단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자리에서 이기일 1차관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가족 친화적 근로 문화 조성을 위한 기업들의 우수한 제도 운영 사례와 정책 제언을 청취하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우수기업 지난 6월 고용부에서 발간한 출산?육아 지원제도 우수기업 사례집에 소개된 5개 기업(▲한국피앤지판매(▲롯데그룹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동아쏘시오홀딩스㈜ ㈜남경엔지니어링)과, 여가부에서 추천한 5개 우수 가족친화인증기업 (▲유한킴벌리㈜ ▲부뜰정보시스템 ▲선일금고제작 ▲풍무약(주) ▲교보생명㈜), 경영자총협회에서 추천한 2개 기업(▲HD현대그룹 ▲한화손해보험㈜)이다.

 

 이날 참석한 기업들은 화장품업여성용품 등 유통판매업응용 소프트웨어 등 발업건축·토목제약생명보험업중공업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업규모도 대기업 4중견기업 3중소기업 4공공기관 1로 고르게 참석하여업종과 기업 규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출산·양육 및 일·가정 양 제도의 현황과 제도 개선 사항을 보다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우리가 당면한 저출산·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는 경제활동인구 감소와 소비인구 감소내수시장 축소생산성 하락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초래할 우려가 있으므로, 기업도 이제 출산·육아 지원을 비용 차원이 아니라 미래의 경쟁력을 위한 투자 관점에서 바라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실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정부도 출산·육아 친화적 경영이 기업에 유리한 선택이 되도록저출산·령사회위원회와 관계부처 중심으로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8.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710&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7&endDate=2023-08-13&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11 녹색산업 창업가와 기업인 교류의 장… 새싹기업(스타트업) 동창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4
810 온실가스 분해 능력 뛰어난 미생물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3
809 배터리 산업 탄소경쟁력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97
808 전기화물차 보조금 예산안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8
807 2022년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전년보다 3.5% 감소한 6억 5,450만톤 예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20
806 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4
805 민간투자 유치설명회 개최…700억 원 이상 투자유치 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7
804 남해안 등 하구습지에서 멸종위기종 기수갈고둥 집단 서식지 60곳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3
803 국민의 환경정책을 제안받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4
802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의 체내 중금속 노출검사와 건강상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90
801 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08
8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041명(누계)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7
799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4
798 환경부, 이념적 4대강 논쟁 종식, 국민 안전 최우선 하천 정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4
797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7
796 50년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8
795 최근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 모델Y에 대한 전기차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5
794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59
793 ‘플라스틱 없는 내일’ 실천… 환경방학 선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55
792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