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8월 9일(수) 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12개 출산·양육 친화 우수기업 인사담당자,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경영자총협회, 노사발전재단,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기일 제1차관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가족 친화적 근로 문화 조성을 위한 기업들의 우수한 제도 운영 사례와 정책 제언을 청취하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우수기업은 지난 6월 고용부에서 발간한 출산?육아 지원제도 우수기업 사례집에 소개된 5개 기업(▲한국피앤지판매(유) ▲롯데그룹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동아쏘시오홀딩스㈜ ▲㈜남경엔지니어링)과, 여가부에서 추천한 5개 우수 가족친화인증기업 (▲유한킴벌리㈜ ▲㈜부뜰정보시스템 ▲선일금고제작 ▲풍림무약(주) ▲교보생명㈜), 경영자총협회에서 추천한 2개 기업(▲HD현대그룹 ▲한화손해보험㈜)이다.

 

 이날 참석한 기업들은 화장품업, 여성용품 등 유통판매업, 응용 소프트웨어 등 개발업, 건축·토목, 제약, 생명보험업, 중공업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규모도 대기업 4개, 중견기업 3개, 중소기업 4개, 공공기관 1개로 고르게 참석하여, 업종과 기업 규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출산·양육 및 일·가정 양립 제도의 현황과 제도 개선 사항을 보다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우리가 당면한 저출산·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는 경제활동인구 감소와 소비인구 감소, 내수시장 축소, 생산성 하락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초래할 우려가 있으므로, 기업도 이제 출산·육아 지원을 비용 차원이 아니라 미래의 경쟁력을 위한 투자 관점에서 바라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실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도 출산·육아 친화적 경영이 기업에 유리한 선택이 되도록,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관계부처 중심으로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8.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710&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7&endDate=2023-08-13&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19 다회용기 안심하고 쓰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630
818 방역용 소독제 공기 소독 근절 및 안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3
817 홍수 등 물 재난 대응 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97
816 전기차 저온 1회충전 주행거리는 전기차 원동기실 안쪽 벽에서 확인 가능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6
815 여름철 국립공원 물놀이,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11
814 2023년 주요 20개국(G20) 환경·기후장관 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25
813 파리협정 전지구적 이행점검을 위한 국제 학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27
812 산양 등 멸종위기 19종 동결보존 기술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1
811 녹색산업 창업가와 기업인 교류의 장… 새싹기업(스타트업) 동창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4
810 온실가스 분해 능력 뛰어난 미생물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9
809 배터리 산업 탄소경쟁력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56
808 전기화물차 보조금 예산안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96
807 2022년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전년보다 3.5% 감소한 6억 5,450만톤 예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78
806 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73
805 민간투자 유치설명회 개최…700억 원 이상 투자유치 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6
804 남해안 등 하구습지에서 멸종위기종 기수갈고둥 집단 서식지 60곳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11
803 국민의 환경정책을 제안받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0
802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의 체내 중금속 노출검사와 건강상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2
801 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6
8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041명(누계)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