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철폐 등 아동총회 결의문 14개 항 채택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제20회 대한민국 아동총회에서‘아동의 발달권 보장’을 위한 14개 항의 아동총회 결의문을 채택하였다고 밝혔다.

 

  지역 아동총회*를 거쳐 선발된 전국의 아동대표(10~17100명은 지난 8월 8()부터 8월 10()까지 3일간 14개 조로 나누어 조별 토의를 진행하였으며조별 의제를 각각 결의문으로 발전시켰다.

 

    올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간, 17개 시?도에서 총 743명의 아동 참여

 

  올해 채택된 결의문은 ▲취약계층에 대한 학습 기회 보장 및 지원 강화 ▲ 다양하고 내실 있는 방과후교육 ▲진로교육 및 경제교육 운영 확대 등 모든 아동의 공정한 발달과 성장 기회 보장에 대한 아동들의 요구가 중점적으로 담겨 있다.

 

  아동을 차별하는 노키즈존 철폐 예?체능 교육 강화 아동 전용 놀이터 및 체험활동 확대 등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대한 제안도 포함되었다.

 

  전국 아동대표들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 제20기 의장단의 제주 신성여자중학교 1학년 김세은 의장과 충북 미덕중학교 3학년 윤석종 부의장은 8월 10(폐회식에서 결의문을 보건복지부에 전달했다.

 

  보건복지부는 각 부처에 결의문 내용을 전달해 이행계획을 종합하여 차기‘아동정책조정위원회(국무총리 주재)’에 안건으로 상정?보고하고,

 

  이후, 2024년 제21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개회식에서 결의문에 대한 각 부처의 최종 이행 결과를 아동대표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한편의장인 김세은 의장을 포함한 총 14명의 제20기 의장단은 결의문 내용을 중심으로 ‘아동의 발달권 보장’을 위한 각종 활동을 수행하며대한민국 아동총회 의장단으로서 책임과 소명을 다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김지연 아동복지정책과장은 “전국 아동대표들의 열띤 토론을 통해 채택한 결의문이 ‘아동이 성장하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에 일조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아동들의 소중한 의견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라고 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08.1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4943&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07&endDate=2023-08-13&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91 환경부 장관, 전국 하천·댐 상황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7
790 환경영향평가 불편사항, 현장 목소리 들어 걷어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0
789 중남부지역 집중호우 환경부 총력 대응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0
788 라오스에도 한국 녹색산업 생태계 외연 확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9
787 인공증식 2세대 저어새, 자연의 품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3
786 화학사고 건강영향조사 국내 경험, 서태평양 지역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4
785 국민과 함께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연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6
784 환경부 장관 “우리 기업 투자·경쟁력 방해하는 환경규제 과감히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2
783 환경부 장관, 제주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6
782 화학규제가 기업의 투자를 막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7
781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현장 고충 해결을 위해 힘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5
780 환경부 장관, 야간 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1
779 “산업단지 용수공급 쉬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4
778 민관 협업으로 미세조류 활용한 탄소저감 신기술 실증화시설 결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1
777 제2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 유역 중심 통합물관리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3
776 집중호우 대비, 다목적댐 수위조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1
775 전기차 충전산업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6
774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샛길 출입 등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2
773 환경부-철강업계,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8
772 "이권 카르텔 극도로 경계해야" 환경부 레드팀 1차회의 열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