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2

□ 보도 내용

 

 ○ 해외서 급성장 헌옷 리셀 스타트업한국선 ‘폐기물 규제’ 발목

 

  쓰레기나 고철 처리업체처럼 사업 규모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의 환경오염 방지시설 등을 갖춰야 사업이 가능해 사업 제한 위기

 

□ 설명 내용

 

 ○ 폐의류를 수집·운반 또는 재활용하고자 할 경우 일정 수준 이상의 환경오염방지시설 등을 갖추어야 한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가정 등 생활폐기물로 발생되는 폐의류를 수집·운반 또는 재활용할 경우 일정 구비 요건을 갖추어 폐기물처리 신고만 하면 사업이 가능합니다.

 

   ? (수집·운반) △사무실 또는 연락장소, △수집·운반 차량 1대 이상

 

   ? (재활용) △보관시설(1일∼30일분 이하) 1식, △재활용시설 1식, △수집·운반 차량 1대 이상(스스로 운반할 경우)

 

  폐의류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고철폐지와 같이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 면적이나 환경오염방지시설을 갖출 필요가 없으며또한단순 수선별을 통하여 재활용할 경우 재활용시설을 갖추지 않아도 신고가 가능합니다.

 

 ○ 참고로폐의류의 재활용유형(R-1) 추가 및 폐기물처리 신고자 유형을 확대*하는 등 규제를 개선(23.5)하였으며

 

    *(당초) 수리·수선하여 재사용·수출 → (완화) 단순 수선별하여 재사용·수출 

 

  앞으로도 폐기물 규제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환경부, 2023.08.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5540&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14&endDate=2023-08-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43 가을 숲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9
1642 환경부 장관 “소상공인도 활짝 웃는 일회용품 정책 모색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41 한국형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녹색산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40 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경제의 `덫`아닌 성장의 `발판` 인식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39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38 3국 환경장관, 동북아지역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37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636 규제혁신으로 지방의 미래를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35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지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8
1634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9
1633 「제14차 한-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7
1632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대책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0
1631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개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7
1630 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민·관 논의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9
1629 혈액수급 위기대응 ’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9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1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7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4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2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