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2

□ 보도 내용

 

 ○ 해외서 급성장 헌옷 리셀 스타트업한국선 ‘폐기물 규제’ 발목

 

  쓰레기나 고철 처리업체처럼 사업 규모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의 환경오염 방지시설 등을 갖춰야 사업이 가능해 사업 제한 위기

 

□ 설명 내용

 

 ○ 폐의류를 수집·운반 또는 재활용하고자 할 경우 일정 수준 이상의 환경오염방지시설 등을 갖추어야 한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가정 등 생활폐기물로 발생되는 폐의류를 수집·운반 또는 재활용할 경우 일정 구비 요건을 갖추어 폐기물처리 신고만 하면 사업이 가능합니다.

 

   ? (수집·운반) △사무실 또는 연락장소, △수집·운반 차량 1대 이상

 

   ? (재활용) △보관시설(1일∼30일분 이하) 1식, △재활용시설 1식, △수집·운반 차량 1대 이상(스스로 운반할 경우)

 

  폐의류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고철폐지와 같이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 면적이나 환경오염방지시설을 갖출 필요가 없으며또한단순 수선별을 통하여 재활용할 경우 재활용시설을 갖추지 않아도 신고가 가능합니다.

 

 ○ 참고로폐의류의 재활용유형(R-1) 추가 및 폐기물처리 신고자 유형을 확대*하는 등 규제를 개선(23.5)하였으며

 

    *(당초) 수리·수선하여 재사용·수출 → (완화) 단순 수선별하여 재사용·수출 

 

  앞으로도 폐기물 규제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환경부, 2023.08.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5540&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14&endDate=2023-08-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04 전남 나주 수출기업 애로해소 지원을 위해 ‘원스톱 수출 119’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52
603 국제금융기구 수장들과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사업 참여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42
602 지속적인 소통을 토대로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 추진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97
601 추 부총리,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13
600 녹색기후기금(GCF) 전략계획 채택, 38개국 대상 총 7.6억불 기후사업 지원 승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738
599 케이(K)-문화예술이 지방으로, 해외로 확산?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28
598 노인인구 증가 등에 대응하여 노인일자리 지원 및 돌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5
597 인력난 ‘6+4’ 업종별 맞춤형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22
596 부산 북항 일대 해저퇴적물 정화로 깨끗한 바닷속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52
595 장애인고용공단,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 동시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23
594 농식품부, 수재의연금 모금 및 일손돕기 등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96
593 직장인 근골격계 ‘적신호’ ... 건강 스트레칭으로 예방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10
592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숨은 고수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83
591 청년과 기업 모두 좋아하는 청년일경험 161개 기업에 2,128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0
590 이정식 장관, G20고용노동장관회의에 참석해 진정한 약자보호를 위한 노동개혁 정책 소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7
589 (동정) 고수온 대비 양식장 준비상황과 집중호우로 발생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꼼꼼히 살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80
588 “소셜캠퍼스 온(溫) 세종”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30
587 자립 향한 첫걸음, 신용회복과 취업을 동시에... 고용-금융서비스 연계 지원키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89
586 연안선사 친환경선박 건조비용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88
585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교육적 활용과 윤리적 쟁점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