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2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2

□ 보도 내용

 

 ○ 해외서 급성장 헌옷 리셀 스타트업한국선 ‘폐기물 규제’ 발목

 

  쓰레기나 고철 처리업체처럼 사업 규모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의 환경오염 방지시설 등을 갖춰야 사업이 가능해 사업 제한 위기

 

□ 설명 내용

 

 ○ 폐의류를 수집·운반 또는 재활용하고자 할 경우 일정 수준 이상의 환경오염방지시설 등을 갖추어야 한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가정 등 생활폐기물로 발생되는 폐의류를 수집·운반 또는 재활용할 경우 일정 구비 요건을 갖추어 폐기물처리 신고만 하면 사업이 가능합니다.

 

   ? (수집·운반) △사무실 또는 연락장소, △수집·운반 차량 1대 이상

 

   ? (재활용) △보관시설(1일∼30일분 이하) 1식, △재활용시설 1식, △수집·운반 차량 1대 이상(스스로 운반할 경우)

 

  폐의류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고철폐지와 같이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 면적이나 환경오염방지시설을 갖출 필요가 없으며또한단순 수선별을 통하여 재활용할 경우 재활용시설을 갖추지 않아도 신고가 가능합니다.

 

 ○ 참고로폐의류의 재활용유형(R-1) 추가 및 폐기물처리 신고자 유형을 확대*하는 등 규제를 개선(23.5)하였으며

 

    *(당초) 수리·수선하여 재사용·수출 → (완화) 단순 수선별하여 재사용·수출 

 

  앞으로도 폐기물 규제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환경부, 2023.08.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5540&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14&endDate=2023-08-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285 APEC 자동차대화, 지능형·친환경 미래차 기술·정책 논의 이어간다 총괄관리자 2025-08-04 202
3284 563MW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사업 확정 총괄관리자 2025-08-04 1,334
3283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본격 착수 총괄관리자 2025-08-04 810
3282 혹서기 맨홀 질식사고 근절 특단대책 추진 총괄관리자 2025-08-04 191
3281 제16차 국제 온실가스 학술회의 개최 총괄관리자 2025-08-04 170
3280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로 지속가능한 성장 대비 총괄관리자 2025-08-04 153
3279 제5차 한-아세안 환경‧기후변화 대화 개최 총괄관리자 2025-08-04 147
3278 재활용 촉진 및 현장 불편 해소를 위한 자원순환 분야 규제 개선 총괄관리자 2025-08-04 189
3277 국내산 전기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한다 총괄관리자 2025-08-04 186
3276 국제 표준 등을 반영하여 제품별 환경성적 산정방법 최신화 총괄관리자 2025-08-04 154
3275 택배포장 중량 줄이기 등 유통업계 포장재 감축 노력 공유한다 총괄관리자 2025-08-04 160
3274 유독물질 지정체계 차등화 등 화학물질 관리체계 개선 추진 총괄관리자 2025-08-04 188
3273 「고용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총괄관리자 2025-08-04 194
3272 새 정부 탄소중립산업 마스터플랜 수립 착수 총괄관리자 2025-08-04 149
3271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공모 개시 총괄관리자 2025-07-29 690
3270 환경부 장관, 재생에너지 활성화 위해 국내 최대 규모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방문 총괄관리자 2025-07-29 197
3269 노사발전재단, 「글로벌 ESG 경영과 노동인권 실천」 세미나 성황리 개최 총괄관리자 2025-07-25 206
3268 외국인 노동자 집단 괴롭힘 발생 사업장 대상 즉시 기획감독 착수 총괄관리자 2025-07-25 222
3267 근로복지공단, 폭염 대비 현장안전경영 "국민 안전이 최우선 가치" 총괄관리자 2025-07-25 202
3266 고용노동부, 촘촘한 노동권 보호를 위해 주얼리 업체 노동환경 개선에 나선다 총괄관리자 2025-07-25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