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2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8월 16(서울청사에서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 Project)‘중등직업교육 발전 방안’‘다자녀 가구 지원정책 추진 현황 및 개선 방향’ 및 ‘2023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적응주간 개최 계획’을 발표한다.

<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 Project) >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 Project)’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유치를 통한 세계 10대 유학강국 도약’을 목표로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 이후 국내에서의 진로 설계 등에 이르는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담았다. 교육부는 동 방안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첨단·신산업 등 맞춤형 인재를 유치하는 동시에, 한국어교육 및 학생·교사의 국제교류 등을 통해 한국 유학에 대한 수요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 별도 보도자료 배포(교육부, 8월 16일)

< 중등직업교육 발전 방안 >

  ‘중등직업교육 발전 방안’은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및 일자리 변화 등 사회·경제 변화에 대응하여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마이스터고)특성화고 등 직업계고의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고직업계고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부는 교육 현장 및 산업계가 원하는 학교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양질의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산학협력을 고도화하는 등 8개 핵심과제를 설정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동 방안은 사회관계장관회의 심의를 거쳐 8월 중 발표·시행될 예정이다.

 

    ※ 중등직업교육 발전 방안 별도 보도자료 배포(교육부, 8월 23일)

< 다자녀 가구 지원정책 추진 현황 및 개선 방향 >

  ‘다자녀 가구 지원정책 추진 현황 및 개선 방향’은 다자녀 가구의 양육 부담 실질적으로 낮추고, 다자녀 가구 축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이 참여하여 범정부 차원에서 검토·추진할 예정이다.

    *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 중 2자녀 이상 가구의 비중: (2017) 60.5% → (2022) 57.6%

1 다자녀 혜택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한다.

  정부는 공공분양주택 다자녀 특공 기준(국토부)을 올해 말까지 2자녀로 완화하고, 민영주택의 특공 기준 완화도 검토할 예정이다. 그간 3자녀 가구에만 제공되던 자동차 취득세 면제·감면 혜택(행안부)이 2자녀 가구까지 제공될 수 있도록 일몰 기한(2024년)에 맞추어 지방세특례제한법을 정비한다.

  다자녀 우대카드 기준으로 이용요금 할인을 제공(문체부)하던 국립 문화시설(국립극장, 박물관 등)도 다자녀 혜택 기준을 2자녀로 통일하고, 증빙 서류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허용할 예정이다. 전시 관람 시 영유아 동반자가 우선 입장할 수 있는 신속 처리제(패스트트랙) 운영도 검토한다.

  부산광역시와 대구광역시의 조례 개정*을 통해 내년까지 모든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다자녀 기준을 2자녀로 통일하고, 기초지자체 차원의 다자녀 기준과 다자녀 우대카드 발급 기준도 단계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 (부산) 2023년 10월 시행, (대구) 2024년 1월 시행 예정

 

2 다자녀 가구 양육·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초등돌봄교실(교육부) 지원 대상으로 다자녀 가구를 포함*하고, 아이돌봄서비스(여가부) 본인부담금을 자녀 수에 따라 추가 할인하는 등 다자녀 가구의 아이 양육 부담을 경감한다.

    * 관련 내용을 ?2024년 초등돌봄교실 길라잡이? 개정 시 반영(2023년 하반기)

  3자녀 이상 가구의 셋째 자녀부터 주로 지원하던 초중고 교육비도 2자녀 가구 혹은 첫째 자녀부터 지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하고, 주민의 실제 수요를 고려한 다자녀 지원 항목 확대** 등 지역 차원의 다자녀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

    * (2자녀 가구 지원제주경북전남대전(2024~), 경남(2025~), 강원(2025~)
(첫째부터 지원) 전남, 울산(2024년~), 강원(2025년~)

   ** (대전온라인 시민 정책 제안 공론장을 통한 주민 수요 파악 및 업체별 업무협약 추진(8~)

< 2023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적응주간 개최 계획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공동으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2023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을 개최한다.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심화*되어 기후적응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세계 각국의 기후변화 적응 대책과 이행 경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적응 논의를 한 단계 진전시키는 것을 목표로‘적응의 새로운 시대 적응의 확대와 변혁(A New Era for Adaptation : Scaling Up and Transformation in Adaptation)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 미국 캘리포니아 데스밸리(지난 7월 16일 섭씨 54도 기록), 인도(한 달 넘게 폭우가 계속되어 100여 명 이상 사망)

  세부 행사로 △유엔기후변화협약 주관의 아·태 국가 적응계획(NAP)* 국제포럼 및 적응비전 토론회(포럼)△유엔환경계획 주관의 아·태 적응네트워크(APAN)** 포럼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고위급 대화에는 마지드 알 수와이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사무총장각국의 장관급 이상 각료 등이 참석하여 적응확대와 변혁을 위한 국제사회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NAP) National Adaptation Plan : 국가 적응계획

   ** (APAN) Asia Pacific Adaptation Network : 아·태 적응 네트워크

  환경부는 이번 적응주간에서의 논의 결과를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2023년 11) 예정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 공유하여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적응의제 진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환경부, 2023.08.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553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14&endDate=2023-08-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4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7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8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0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6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5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6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4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9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7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4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5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6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6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6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4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2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5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