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육아를 함께해요” - 고용노동부 아빠 교실 운영 -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2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에 대한 이해와 업무 적응력 향상, 양성 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아빠교실’ 등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양성평등 인식확산 프로그램* 확대·운영(과정별 1→2회, ’23.7∼9월)한다고 밝혔다.

* 아빠교실남성 대상 일&육아 힐링교실양성 대상 여성 리더와의 소통·공감여성 대상

 

동 프로그램은 ’22년 중앙부처 최초로 도입하여 성별 맞춤형 특화 과정 설계·운영함으로써 육아·가족에 대한 이해도 향상 뿐 아니라, 조직 내 양성평등 의식 함양에 기여(만족도 4.69점/5점 척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2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은상(국무총리 표창)수상한 바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아빠교실?전문가 특강과 함께 육아를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놀이 실습 선배 아빠와의 대화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었고, ?일&육아 힐링교실?은 육아휴직 예정·복귀자를 대상으로 일·가정 양립 원활한 조직적응을 도울 수 있는 육아 전문가 상담·강의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부처 내 여성 관리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여성리더와의 소통·공감? 일·생활 균형, 조직 내 역할 및 업무 노하우 등 여성리더의 경험공유·전수하는 시간으로 우수한 여성인력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금년에는 부처 내 여성인력 유입 확대, 출산휴가·육아휴직자 증가 추이를 고려하여, 더 많은 직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과정별 연 2회 확대·추진할 예정이다.

 

최현석 기획조정실장은 “양성평등 인식향상 프로그램 운영으로 조직 구성원 양성평등 인식 높아지고, 공감대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확대·운영함으로써 고용노동부가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을 적극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8.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545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22&endDate=2023-08-2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65 국민연금,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3
2864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5
2863 유출지하수, 다용도로 활용한다… 수자원 대체 효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92
2862 화학물질안전원-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자체 화학사고 대피계획 강화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4
2861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탄소국경조정제 설명회 및 국제 동향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9
2860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확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59 호남지역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전력망 적기건설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633
2858 한미 연구기관, 야생동물 질병 관리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2
2857 KB부동산과의 협업을 통한 국유재산 정보의 국민 이용 활성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1
2856 성별영향평가로 바꾸어 나가는 우리의 일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3
2855 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의 마중물 「지혁신선도기업육성(R&D)」 예비타탕성조사 면제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5
2854 중기부, 지자체와 손잡고 규제자유특구 지역의 혁신클러스터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3
2853 국내기업, 중동에 이어 호주에서 그린수소 사업 본격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135
285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동티모르·케냐·요르단·도미니카 공화국 공무원 대상 글로벌 연수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9
2851 ‘안전배달’ 위해 찾아가는 교육 시동 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8
2850 국립공원공단, 몽골 자매공원 10주년 맞아 보호지역 관리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3
2849 모바일로 재난·안전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5
2848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빈집재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47 폭염 피해 최소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7
2846 중앙아시아에 한국의 ICT 활용 재난관리기법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