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부담상한액 초과 의료비 2조 4,708억 원 지급 절차 시작, 187만 명 혜택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3

< 요약본 >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2년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되어상한액 초과금 지급 절차를 8월 23()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인부담상한제는 연간 본인부담금(비급여선별급여 등 제외하고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의료비)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2022년 기준 83만~598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여 가입자·피부양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로 수혜자와 지급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최근 5년 수혜자 증가 추이() : (18) 1,265,921→ (22) 1,868,545 (연평균 증가율 10%)

 

  * 최근 5년 지급액 추이(억 원) : (18) 1조 7,999→ (22) 2조 4,708 (연평균 증가율 8%)

 

  이번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을 통해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하여 의료비를 지출한 186만 8,545명에게 2조 4,708억 원이 지급되며, 1인당 평균 132만 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본인부담금이 본인부담상한액 최고액인 598만 원을 이미 초과하여 소득수준에 따른 개인별 상한액 확정 전에라도 초과금 지급이 필요한 3만 4,033명에게는 1,664억 원을 올해 미리 지급한 바 있으며,

 

  이번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으로 지급 결정된 186만 6,370, 2 3,044억원은 개인별 신청을 받아 지급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급 대상자에게 8월 23()부터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신청 안내문(신청서 포함)을 순차적으로 발송할 계획이며,

 

 

 

  안내문을 받은 지급대상자는 인터넷·팩스·전화·우편 등을 통해 본인 명의의 계좌로 지급해 줄 것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 신청 : 공단 누리집(www.nhis.or.kr), The건강보험앱, 문의 ☎1577-1000

 

 

 

< 상세본 >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2년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되어상한액 초과금 지급 절차를 8월 23()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연간 본인부담금(비급여선별급여 등 제외하고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의료비)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2022년 기준 83만~598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여 가입자·피부양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로 수혜자와 지급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최근 5년 수혜자 증가 추이() : (18) 1,265,921→ (22) 1,868,545 (연평균 증가율 10%)

 

  * 최근 5년 지급액 추이(억 원) : (18) 1조 7,999→ (22) 2조 4,708 (연평균 증가율 8%)

 

  연도별(11~22건강보험 총지출 대비 본인부담상한제 지급액 현황 

   

 

  이번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을 통해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하여 의료비를 지출한 186만 8,545명에게 2조 4,708억 원이 지급되며, 1인당 평균 132만 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본인부담금이 본인부담상한액 최고액인 598만 원을 이미 초과하여 소득수준에 따른 개인별 상한액 확정 전에라도 초과금 지급이 필요한 3만 4,033명에게는 1,664억 원을 올해 미리 지급한 바 있으며,

 

  이번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으로 지급 결정된 186만 6,370, 2 3,044억 원은 개인별 신청을 받아 지급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급 대상자에게 8월 23()부터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신청 안내문(신청서 포함)을 순차적으로 발송할 계획이며,

 

  안내문을 받은 지급대상자는 인터넷·팩스·전화·우편 등을 통해 본인 명의의 계좌로 지급해 줄 것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 신청 : 공단 누리집(www.nhis.or.kr), The건강보험앱, 문의 ☎1577-1000

 

  2022년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대상자는 2021년 대비 11만 8,714명(6.8%) 증가하였고지급액은 2021년 대비 848억 원(3.6%)이 증가하였다.

 

  본인부담상한제 수혜 계층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소득하위 50% 이하와 65세 이상 고령층이 가장 많은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하위 50% 이하 대상자와 지급액은 각각 158만 7,595, 1조 7,318억 원으로 전체 대상자의 85.0%, 지급액의 70.1%를 차지하여 본인부담상한제가 주로 소득 하위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 소득분위별 지급 현황 >

구간

소득분위*(상한액)

대상자(명)

지급액(억 원)

인원

%

금액

%

186만 8,545

100.0

2조 4,708

100.0

1

1분위(83만/128만 원)

56만 3,105

30.1

6,049

24.5

2

23분위(103/160만 원)

63만 4,137

33.9

6,062

24.5

3

45분위(155/217만 원)

39만 353

20.9

5,207

21.1

 

15분위

1,587,595

85.0

17,318

70.1

4

67분위(289만 원)

13만 3,287

7.1

3,060

12.4

5

 8분위(360만 원)

5만 5,726

3.0

1,489

6.0

6

 9분위(443만 원)

4만 8,538

2.6

1,460

5.9

7

10분위(598만 원)

4만 3,399

2.3

1,381

5.6

 

  

  * 건강보험 가입자(가구 기준)를 소득수준에 따라 10%씩 10분위로 나눈 지표로, 1분위가 소득수준이 가장 낮으며 위로 올라갈수록 높아짐

 

  연령별로는 65세 이상 대상자 100만 3,729명이 1조 5,981억 원을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으로 받아, 전체 대상자의 53.7%, 지급액의 64.6%를 차지하였다.

 

 

 

< 연령별 지급 현황 >

구 분

018세

19~ 39세

40~ 64세

6589세

90세 이상

 대상자

(명)

1,868,545

(100%)

21,818

(1.2%)

137,986

(7.4%)

705,012

(37.7%)

947,218

(50.7%)

56,511

(3.0%)

지급액

(억 원)

24,708

(100%)

213

(0.9%)

1,232

(5.0%)

7,282

(29.5%)

  14,515

(58.7%)

1,466

(5.9%)

 

 

  보건복지부 임혜성 필수의료총괄과장은 “이번 지급을 통해 본인부담상한제의 소득재분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저소득층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복지를 위해 의료안전망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8.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6318&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20&endDate=2023-08-22&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63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를 위해 범부처 지원 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7
662 위기임산부 · 소득단절 가구 등 맞춤형 출산 · 양육지원 제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3
661 향후 3년간 지역 경제교육을 주도할 17개 시·도별 지역경제교육센터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2
660 이정식장관, 물류센터 폭염대응상황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88
659 (동정)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망 구축을 위한 해운항만분야 대응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54
658 갈등 예방과 고충해소를 위해 노조 대표들과 소통의 기회 가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07
657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8개월... 이행상황 점검, 성과도출에 역량 결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74
656 2023년 해사안전 우수사업자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68
655 제51호 에이(A)-벤처스로 루츠랩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86
654 제51호 에이(A)-벤처스로 루츠랩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1,691
653 농어업 분야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탄소중립! 한국농수산대학교 발전재단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57
652 농식품부,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로 기후위기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08
651 집중호우 끝나고 폭염 온다. 이성희 차관, 건설현장 폭염 예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43
650 부산항 신항 건설 현장과 낙동강하구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 대응상황 직접 챙겨 비회원 2023-08-01 547
649 「기후위기 대응 수해방지 범정부 특별팀(TF)」 발족 및 1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62
648 수소경제 국민 참여 캠페인, 제5회 수소에너지 바로알기 공모전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55
647 변화하는 관광·레저 시설, 미래 안전관리를 위한 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72
646 알고케어-롯데헬스케어, 대·중소기업 상생 위해 뜻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25
645 신재생E보급지원(건물지원)사업의 설비는 대부분 정상 가동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53
644 산업시설, 보험제도 연계 등을 통해 민간 자율형 안전관리체계로 전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