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 보건의료 정책 연수 성과를 연수생들에게 직접 듣는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3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하 KOFIH)은 8월 22() 오전 11시 30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2023년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이하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 수료한 연수생들과 연수과정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종욱 연수사업은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에 오른 고(故) 이종욱 6대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숭고한 정신 계승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 사업이다. 올해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에는 9개국* 14 연수생 참여하여 6월부터 8월까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연수를 받으며 심사평가원 국제연수 참가, 질병관리청 및 국립보건원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참여국들의 보건정책을 배우고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가나라오스몽골베트남우간다인도네시아에티오피아우즈베키스탄탄자니아

 

  참석자들은 연수과정 전반에 대한 소감과 연수 진행 방법교과 과정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다또한 연수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어떻게 적용시켜 나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은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종욱 연수사업을 통한 보건의료 역량 강화는 지속 가능한 국제 보건 협력의 중요한 토대”라며“간담회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이종욱 연수사업의 내실화를 추진하고 향후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연수생 대표 탄자니아 마세사 부서장(MR. MASESA, Athuman THABIT) 몽골 밭테르딘 사무관(MS. BATTUMUR, Bat-Erdene)은 “연수를 잘 끝마치게 해준 보건복지부 KOFIH,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감사를 표하며 연수 종료 후 본국으로 돌아가서 한국에서 연수받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하 KOFIH)은 8월 22() 오전 11시 30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2023년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이하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 수료한 연수생들과 연수과정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9개국* 14명의 연수생과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 조귀훈 통상개발담당관, KOFIH 천주환 연구교육혁신센터장,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김태현 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 가나라오스몽골베트남우간다인도네시아에티오피아우즈베키스탄탄자니아

 

  이종욱 연수사업은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에 오른 고(故) 이종욱 6대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숭고한 정신 계승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력 초청 연수사업이다.

 

  올해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에는 9개국에서 총 14 연수생 참여하였고 6월부터 8월까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연수를 받으며 약 3개월간 심사평가원 국제연수 참가, 질병관리청 및 국립보건원 방문 등 다양한 활동수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 참여국들의 보건정책에 관해 배우고,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연수과정 전반에 대한 소감과 연수 진행 방법교과 과정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또한 연수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어떻게 적용시켜 나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보건복지부 KOFIH는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다음 이종욱 연수사업 기획  수행과정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더 나은 연수과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연수생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한국의 보건의료 제도와 보건정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연수생들이 한국에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지 컨설팅주기적 교육연수국가별·대륙별 이종욱 연수생 동창회(KGA*) 활성화 등 사후 관리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KOFIH 글로벌 동문회(KOFIH Global Alumni, KGA) : 연수 종료 후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16년부터 결성, 현재 12개국 1,201명 회원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은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종욱 연수사업을 통한 보건의료 역량 강화는 지속 가능한 국제 보건 협력의 중요한 토대”라며“간담회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이종욱 연수사업의 내실화를 추진하고 향후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연수생 대표 탄자니아 마세사 부서장(MR. MASESA, Athuman THABIT) 몽골 밭테르딘 사무관(MS. BATTUMUR, Bat-Erdene)은 “연수를 잘 끝마치게 해준 보건복지부 KOFIH,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감사를 표하며 연수 종료 후 본국으로 돌아가서 한국에서 연수받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2023.08.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6317&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20&endDate=2023-08-22&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8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3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8
1621 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을 위한 협정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14 근로복지공단, 유니세프에 기부금 8천8백만원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13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8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3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09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기업-협력사 근로자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60
1608 중소기업 산재예방 위해 하나로 뭉쳤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607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제3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3)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606 항만건설작업선 투입 전에 꼭 장비검사 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05 오늘의 건설안전 한눈에 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