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 보건의료 정책 연수 성과를 연수생들에게 직접 듣는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3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하 KOFIH)은 8월 22() 오전 11시 30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2023년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이하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 수료한 연수생들과 연수과정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종욱 연수사업은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에 오른 고(故) 이종욱 6대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숭고한 정신 계승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 사업이다. 올해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에는 9개국* 14 연수생 참여하여 6월부터 8월까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연수를 받으며 심사평가원 국제연수 참가, 질병관리청 및 국립보건원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참여국들의 보건정책을 배우고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가나라오스몽골베트남우간다인도네시아에티오피아우즈베키스탄탄자니아

 

  참석자들은 연수과정 전반에 대한 소감과 연수 진행 방법교과 과정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다또한 연수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어떻게 적용시켜 나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은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종욱 연수사업을 통한 보건의료 역량 강화는 지속 가능한 국제 보건 협력의 중요한 토대”라며“간담회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이종욱 연수사업의 내실화를 추진하고 향후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연수생 대표 탄자니아 마세사 부서장(MR. MASESA, Athuman THABIT) 몽골 밭테르딘 사무관(MS. BATTUMUR, Bat-Erdene)은 “연수를 잘 끝마치게 해준 보건복지부 KOFIH,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감사를 표하며 연수 종료 후 본국으로 돌아가서 한국에서 연수받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하 KOFIH)은 8월 22() 오전 11시 30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2023년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이하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 수료한 연수생들과 연수과정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9개국* 14명의 연수생과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 조귀훈 통상개발담당관, KOFIH 천주환 연구교육혁신센터장,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김태현 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 가나라오스몽골베트남우간다인도네시아에티오피아우즈베키스탄탄자니아

 

  이종욱 연수사업은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에 오른 고(故) 이종욱 6대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숭고한 정신 계승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력 초청 연수사업이다.

 

  올해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에는 9개국에서 총 14 연수생 참여하였고 6월부터 8월까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연수를 받으며 약 3개월간 심사평가원 국제연수 참가, 질병관리청 및 국립보건원 방문 등 다양한 활동수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 참여국들의 보건정책에 관해 배우고,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연수과정 전반에 대한 소감과 연수 진행 방법교과 과정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또한 연수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어떻게 적용시켜 나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보건복지부 KOFIH는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다음 이종욱 연수사업 기획  수행과정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더 나은 연수과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연수생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한국의 보건의료 제도와 보건정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연수생들이 한국에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지 컨설팅주기적 교육연수국가별·대륙별 이종욱 연수생 동창회(KGA*) 활성화 등 사후 관리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KOFIH 글로벌 동문회(KOFIH Global Alumni, KGA) : 연수 종료 후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16년부터 결성, 현재 12개국 1,201명 회원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은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종욱 연수사업을 통한 보건의료 역량 강화는 지속 가능한 국제 보건 협력의 중요한 토대”라며“간담회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이종욱 연수사업의 내실화를 추진하고 향후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연수생 대표 탄자니아 마세사 부서장(MR. MASESA, Athuman THABIT) 몽골 밭테르딘 사무관(MS. BATTUMUR, Bat-Erdene)은 “연수를 잘 끝마치게 해준 보건복지부 KOFIH,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감사를 표하며 연수 종료 후 본국으로 돌아가서 한국에서 연수받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2023.08.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6317&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20&endDate=2023-08-22&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71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협력 위한 권역 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간담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7
870 국립공원 폐알루미늄캔 자원순환율 제고를 위한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5
869 환경부 차관, 덕유산국립공원 안전관리 현장 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2
868 구조개혁과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혁신’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좌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81
867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디엘이앤씨 사망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지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75
866 안전보건공단, 물류센터 근로자 보호를 위한 폭염대응상황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68
865 근로복지공단, 임직원 동참 「그린발걸음 기부캠페인」으로 저소득조부모가정지원 DREAM 사업에 1천만원 기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18
864 장애인고용공단, LIG넥스원(주)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69
863 산업계 주도로 산업·분야별 적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눈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54
862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소비로 탄소중립 실현 함께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78
861 일터혁신 추진성과를 함께 나눠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5
860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지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7
859 노사발전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중장년 인생 2모작 지원을 위해 맞손 잡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66
858 채용문화가 경쟁력인 시대, 우리 회사도 ‘공정채용상’ 받아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8
857 고용허가제 16개 송출국 주한대사 초청, ‘2023 EPS 콘퍼런스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95
856 태풍·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 산업안전보건 가용 자원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42
855 “중대재해 사이렌” 시행 6개월 만에 가입자 수 3만 5천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95
854 지구촌 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고용의 인식을 높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65
853 수소발전 최초 경쟁입찰 결과,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유도 효과 발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4
852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나 홀로’ 정책이 아니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