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 보건의료 정책 연수 성과를 연수생들에게 직접 듣는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3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하 KOFIH)은 8월 22일(화) 오전 11시 30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2023년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이하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을 수료한 연수생들과 연수과정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종욱 연수사업은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에 오른 고(故) 이종욱 제6대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 사업이다. 올해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에는 9개국* 14명의 연수생이 참여하여 6월부터 8월까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연수를 받으며 심사평가원 국제연수 참가, 질병관리청 및 국립보건원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과 참여국들의 보건정책을 배우고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가나, 라오스, 몽골, 베트남, 우간다,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우즈베키스탄, 탄자니아

 

  참석자들은 연수과정 전반에 대한 소감과 연수 진행 방법, 교과 과정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또한 연수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어떻게 적용시켜 나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은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종욱 연수사업을 통한 보건의료 역량 강화는 지속 가능한 국제 보건 협력의 중요한 토대”라며, “간담회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이종욱 연수사업의 내실화를 추진하고 향후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연수생 대표인 탄자니아 마세사 부서장(MR. MASESA, Athuman THABIT)과 몽골 밭테르딘 사무관(MS. BATTUMUR, Bat-Erdene)은 “연수를 잘 끝마치게 해준 보건복지부와 KOFIH,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감사를 표하며 연수 종료 후 본국으로 돌아가서 한국에서 연수받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하 KOFIH)은 8월 22일(화) 오전 11시 30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2023년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이하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을 수료한 연수생들과 연수과정에 대한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9개국* 14명의 연수생과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 조귀훈 통상개발담당관, KOFIH 천주환 연구교육혁신센터장,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김태현 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 가나, 라오스, 몽골, 베트남, 우간다,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우즈베키스탄, 탄자니아

 

  이종욱 연수사업은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에 오른 고(故) 이종욱 제6대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력 초청 연수사업이다.

 

  올해 이종욱 연수사업 보건정책 과정에는 9개국에서 총 14명의 연수생이 참여하였고 6월부터 8월까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연수를 받으며 약 3개월간 심사평가원 국제연수 참가, 질병관리청 및 국립보건원 방문 등 다양한 활동, 수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과 참여국들의 보건정책에 관해 배우고,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연수과정 전반에 대한 소감과 연수 진행 방법, 교과 과정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또한 연수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어떻게 적용시켜 나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보건복지부와 KOFIH는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다음 이종욱 연수사업 기획 및 수행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더 나은 연수과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연수생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한국의 보건의료 제도와 보건정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연수생들이 한국에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지 컨설팅, 주기적 교육연수, 국가별·대륙별 이종욱 연수생 동창회(KGA*) 활성화 등 사후 관리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KOFIH 글로벌 동문회(KOFIH Global Alumni, KGA) : 연수 종료 후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16년부터 결성, 현재 12개국 1,201명 회원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은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종욱 연수사업을 통한 보건의료 역량 강화는 지속 가능한 국제 보건 협력의 중요한 토대”라며, “간담회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이종욱 연수사업의 내실화를 추진하고 향후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연수생 대표인 탄자니아 마세사 부서장(MR. MASESA, Athuman THABIT)과 몽골 밭테르딘 사무관(MS. BATTUMUR, Bat-Erdene)은 “연수를 잘 끝마치게 해준 보건복지부와 KOFIH,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감사를 표하며 연수 종료 후 본국으로 돌아가서 한국에서 연수받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본국의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2023.08.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6317&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20&endDate=2023-08-22&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01 2022년 성별 임금 격차 상장법인 30.7%, 공공기관 25.2%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08
1100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61
1099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3
1098 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TF), 150대 킬러규제 과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9
1097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대상 재난안전 최초 교육으로 재난 대응·수습 역량 강화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13
1096 국내 첫 ‘바이오항공유(SAF)’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68
1095 국내 최초의 성과공유 협력체계로 탄소중립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8
1094 하반기에는 교통약자·취약분야의 교통안전 중점적으로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1
1093 "일상점검으로 연구실 안전 UP"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20
1092 모바일 기반 디지털 웰니스 콘텐츠로 군 장병 마음건강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15
1091 전국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점검으로 330건의 어린이안전 위험요인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2
1090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38
1089 방위사업청과 '방산분야 상생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5
1088 중대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50~800억 원 건설 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92
1087 폴리텍대,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81
1086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04
1085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제정 관련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02
1084 고용노동부, 최근 중대재해 증가에 따른 일제 「긴급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07
1083 (참고)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노동조합 운영비원조 현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76
1082 근로시간면제 한도 위반 63개소(13.1%) 다수의 위법·부당사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