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 인도 국가안보 부보좌관 접견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3

박진 외교부 장관은 8.22.() 14:00~14:30간 제4차 한-인도 국가안보실 전략대화(8.23.) 참석차 방한한 비크람 미스리(Vikram Misri인도 국가안보 부보좌관을 접견하였습니다.

※ 한-인도 국가안보실 전략대화 개요

  -인도 정상회담(2014.1인도)시 양국 국가안보실간 정례 대화 신설 합의

  - 1(2015.3인도), 2(2018.10한국), 3(2021.12인도개최

 

  박 장관은 우리 정부는 인도 태평양 전략 하에 자유,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역내 핵심국인 인도와의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면서, 내일(8.23.) 양국 국가안보실 간 전략대화를 개최키로 한 점을 평가하고 미스리 부보좌관의 방한을 환영하였습니다.

※ 한-인도 수교 : 1973년 12

 

  특히, 양측은 올해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 간 고위인사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9월 G20 정상회의 등 계기를 포함하여 긴밀한 고위급 교류를 지속하여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양측은 △방산△무역?투자△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학기술△지역?글로벌 차원에서 가치를 공유하는 한-인도 양국 간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자는 데 공감하였고박 장관은 인도에서 활동 중인 우리 기업들에 대한 인도측의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하였습니다.


(외교부, 2023.08.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636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20&endDate=2023-08-22&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8 고용노동부, 기업의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8
367 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현장을 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0
366 기업 환경정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4
365 환경위성 관측 이산화질소 평균 농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3
364 해양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글로벌 리더들이 부산에 모였다 -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계기 리더스서밋 개최(5…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6
363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2
362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1
361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로 에너지효율, 전기요금 동시에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92
360 납품대금연동제 현장안착 촉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03
359 K-수소전기트램, 해외수출을 위한 국내실증 본격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77
358 수소산업! 규제혁신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4
357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RE100과 보완적 관계,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62
356 한국-독일 민·관, 에너지 정책 교류 위해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0
355 상생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2
354 부산에서 세계 기후?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7
353 기후위기, 과학기술로 해결책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47
352 국제감축을 위한 체계적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0
351 한·일 에너지 협력 만 5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79
350 원전으로 청정수소 활용 앞당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5
349 기후에너지 별들의 경쟁, 국내 최대규모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