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월성원전 인근 3개 읍·면의 암발생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으며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1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5

□ 보도 내용

 

 ? 민관협의회 위원 3명은 월성원전 반경 10km 안에 사는 주민의 암 발생률이 전국 평균보다 13%가량 높다고 추정

 

 ? 반경 5km 안에 사는 주민 34명 중 절반 가까이가 염색체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남

 

□ 설명 내용

 

 ○ (?에 대하여월성원전 이격거리별 분석 자료는 전국과 비교한 자료가 아니며, 전국과 비교 시에는 모든 암이 유의하게 낮아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 월성원전 인근 3개 읍?면 주민의 건강실태 조사 결과전국 대비 모든 암은 남성은 12%, 여성은 18% 낮은 등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고그 중 갑상선 암은 여성에서 16% 낮았음

 

  - 이격거리별 분석결과월성원전과 인접한 5km 내는 20km 이내 지역과 비교했을 때 암발생률이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없으나, 오히려 510km 떨어진 지역에서 암발생률이 높게 나타나는 등 원전과의 거리와 암 발생간 관련성은 확인할 수 없었음

- 또한기사에서 언급한 암 발생률 비교·분석은 월성원전과의 이격거리 차이에 따른 암 발생률을 상호간에 비교한 것으로 전국과 비교·분석한 자료는 아님

 

 ○ (?에 대하여주민의 염색체 손상은 월성원전이 원인이라고 할 수 없음

 

  - 환경부가 수행한 생물학적 선량평가는 자연방사선의료방사선 등 방사선의 종류와 관계없이 평생 누적 방사선 노출량을 평가한 것임

 

  - 체내에 삼중수소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주민(28명 중 13, 47%) 미검출된 주민(6명 중 3, 50%)을 비교했을 때 염색체 손상은 유사한 비율로 나타남

 

 ○ 환경부의 조사결과를 왜곡하여 보도하는 것은 국민의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으므로 객관적·과학적 사실로 보도하기 바람


(환경부, 2023.08.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690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25&endDate=2023-08-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31 시각장애인도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 생생하게 즐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3
2730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기업을 소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65
2729 방학 중 자녀 돌봄, 유연근무로 해결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8
2728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5
2727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사업’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7
2726 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1
2725 산업부-탄녹위-삼성전자, 에너지절약 및 탄소감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6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78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63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06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5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94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10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86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44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0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25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4
2713 KOLAS, 탄소중립 및 기술혁신 지원에 힘 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766
2712 전국 폐지수집 노인 14,831명 발굴, 노인일자리 4,787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