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의 안전.보건조치 집중 점검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16현장점검의 날인 8월 23일에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된 건설?제조업 등 사업장을 집중점검한다. 최근 들어 연이어 외국인 근로자사망사고*발생하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 최근 외국인 근로자 중대재해 사례 >
? 8.9. 경기도 안성시 신축공사 현장에서 데크플레이트 붕괴로 2명 사망
? 8.7. 경남 합천군 고속국도 건설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마치고 나오는 덤프트럭에 부딪혀 사망
? 8.5. 인천 연수구 주상복합 공사현장에서 갱폼인양작업 중 갱폼이 기울어져 추락해 사망

 

다양한 취업비자를 통한 외국인 근로자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은 작업환경 열악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고, 언어적문제 인해 안전보건 정보 수집어려움많아 안전보건취약하다. 특히 올해에는 E-9 외국인력역대 최대규모11만명까지 확대된 점을 고려하면 집중적인 현장점검이 더필요한 상황이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이번 현장점검의 날에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용 각종 안전보건자료*와, ?위기탈출 안전보건 앱**? 등을 활용하여 외국인 근로자 안전수칙안내하고 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 > 자료마당 > 안전보건자료실 > ‘외국인검색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위기탈출 안전보건검색·설치
? 외국인 근로자에게 안전수칙 등을 설명할 때 인용할 수 있는 중요 문장을 13개 국어로 제공

 

또한,「폭우·폭염 특별 대응기간(8.31.까지, 필요시 연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집중호우·폭염대비 안전·보건 수칙강조하면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보건 조치도 함께 점검하고 있다.

*<추락>비계, 지붕, 사다리, 고소작업대, <끼임>방호장치, 정비 중 운전정지(Lock Out, Tag Out), <부딪힘>혼재작업, 충돌방지장치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정부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규모확대하고 있는 만큼, 사업장에서는 보다 책임감을 갖고 외국인 근로자산재예방더욱 힘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

붙임: 외국인 근로자용 안전보건자료(예시)



(고용노동부, 2023.08.2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6417&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28&endDate=2023-08-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8 환경부·보일러 4개사,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무상교체 지원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89
307 글로벌 기업가와 함께 첨단산업 공급망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57
306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융자지원 접수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97
305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산재 예방.대응을 위한 체계적 매뉴얼 첫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3
304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52
303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7
302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전환법령 개편·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32
301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후테크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83
300 수소 생산하며 나온 이산화탄소, 깨끗한 물 만들 때 쓴다…온실가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6
299 2050년까지 최대 생산량의 80% 이상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241
298 환경기업의 의견에서 녹색산업의 길을 묻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49
297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8
296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집중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1
295 중대재해 예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일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74
294 고용노동부, 4월 26일 전국의 ‘끼임 사고’ 위험 업종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7
293 유출 지하수 활용, 지속가능한 물순환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8
292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대응을 위한 순환경제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7
291 해양생태계 기후변화 지표종 23종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9
290 중소협력업체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대기업이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4
289 해양쓰레기 유입보다 수거 늘려 획기적으로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