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의 안전.보건조치 집중 점검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16현장점검의 날인 8월 23일에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된 건설?제조업 등 사업장을 집중점검한다. 최근 들어 연이어 외국인 근로자사망사고*발생하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 최근 외국인 근로자 중대재해 사례 >
? 8.9. 경기도 안성시 신축공사 현장에서 데크플레이트 붕괴로 2명 사망
? 8.7. 경남 합천군 고속국도 건설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마치고 나오는 덤프트럭에 부딪혀 사망
? 8.5. 인천 연수구 주상복합 공사현장에서 갱폼인양작업 중 갱폼이 기울어져 추락해 사망

 

다양한 취업비자를 통한 외국인 근로자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은 작업환경 열악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고, 언어적문제 인해 안전보건 정보 수집어려움많아 안전보건취약하다. 특히 올해에는 E-9 외국인력역대 최대규모11만명까지 확대된 점을 고려하면 집중적인 현장점검이 더필요한 상황이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이번 현장점검의 날에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용 각종 안전보건자료*와, ?위기탈출 안전보건 앱**? 등을 활용하여 외국인 근로자 안전수칙안내하고 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 > 자료마당 > 안전보건자료실 > ‘외국인검색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위기탈출 안전보건검색·설치
? 외국인 근로자에게 안전수칙 등을 설명할 때 인용할 수 있는 중요 문장을 13개 국어로 제공

 

또한,「폭우·폭염 특별 대응기간(8.31.까지, 필요시 연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집중호우·폭염대비 안전·보건 수칙강조하면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보건 조치도 함께 점검하고 있다.

*<추락>비계, 지붕, 사다리, 고소작업대, <끼임>방호장치, 정비 중 운전정지(Lock Out, Tag Out), <부딪힘>혼재작업, 충돌방지장치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정부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규모확대하고 있는 만큼, 사업장에서는 보다 책임감을 갖고 외국인 근로자산재예방더욱 힘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

붙임: 외국인 근로자용 안전보건자료(예시)



(고용노동부, 2023.08.2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6417&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28&endDate=2023-08-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31 시각장애인도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 생생하게 즐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3
2730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기업을 소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65
2729 방학 중 자녀 돌봄, 유연근무로 해결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8
2728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5
2727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사업’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7
2726 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1
2725 산업부-탄녹위-삼성전자, 에너지절약 및 탄소감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6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78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63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06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5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94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10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86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44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0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25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4
2713 KOLAS, 탄소중립 및 기술혁신 지원에 힘 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766
2712 전국 폐지수집 노인 14,831명 발굴, 노인일자리 4,787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