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기준 현실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7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기준 현실화 등을 위해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고용노동부 고시)을 일부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행정예고) ’23. 8. 28.~9. 7. (시행일) ’24. 1. 1.(단, 공사종류 개편 사항은 ‘24. 7. 1.부터 시행)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발주자가 도급인(시공사)에게 지급하는 비용으로(공사금액의 2~3% 내외) 안전모?안전화 등 보호구, 난간?덮개 등 안전시설 등에 사용할 수 있다(붙임1).

 

이번 고시 개정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라 건설현장에서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구축·이행하는 과정에서 중대재해 예방에 효과적인 품목현장 여건에 맞게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먼저, ① 응급상황 초동 대처에 필수적인 심폐소생술(CPR) 교육비자동심장충격기(AED) 구입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명확히 했으며, ② 최근 산업계에서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안전장비를 개발 중임을 고려, 인공지능 폐쇄회로 텔레비전(AI CCTV), 건설기계 충돌협착 방지장비 등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한도를 현행 구입?임대비의 20%에서 40%로 확대했다.

 

또한, ③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고시에서 사용하는 ‘공사종류’건설 관계 법령과 상이하여 불편하다는 건설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건설산업기본법?을 기초로 하여 분류방식을 현실에 맞게 개편하였다(붙임3).

 

최태호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이번 고시 개정이 현장의 응급상황 초동대처 시스템 구축, 스마트 안전장비 확산 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전문가, 건설업계, 안전산업계의견을 수렴하여,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제도의 현장 적합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일부개정안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 가능

 

붙임1: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개요

붙임2: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일부개정안 주요 내용

붙임3: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기준표 및 공사종류 분류표



(고용노동부, 2023.08.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03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28&endDate=2023-08-28&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88 “소셜캠퍼스 온(溫) 세종”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20
587 자립 향한 첫걸음, 신용회복과 취업을 동시에... 고용-금융서비스 연계 지원키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9
586 연안선사 친환경선박 건조비용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6
585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교육적 활용과 윤리적 쟁점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41
584 (참고) 이성희 차관 외국인 고용 중소제조업체 방문, 폭우·폭염 대비 철저한 안전조치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0
583 (참고) 사업장 폭우·폭염 현장점검, 대응강화 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57
582 중증장애인 출퇴근비용 지원 우체국카드 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8
581 한-국제해사기구(IMO), 아세안·태평양 도서국 역량 강화 위한 사업협정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399
580 이정식 장관, 연일 현장에 직접 나가 폭우·폭염 대비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12
579 제6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범사회부처 협업전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1
578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아워홈과 사회적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70
577 이정식 장관, 하루 두 차례 현장점검 하면서 집중호우 특별 대응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55
576 노사발전재단, 베트남 진출기업 인사노무관리 어려움 해결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468
575 폴리텍, 대학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5 505
574 한국제품안전학회와 제품안전관리 정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41
573 스마트폰과 무선청소기, 자원효율등급 표시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68
572 우주·항공 분야 탄소 복합재 기술개발 이행안(로드맵) 연내 수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76
571 2050탄소중립, 디지털과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63
570 창업기업(스타트업)-대기업 간 착안(아이디어) 베끼기 논란, 상생(相生)에서 해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13
569 제1차 범부처 중소기업 기술보호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4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