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기준 현실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9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기준 현실화 등을 위해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고용노동부 고시)을 일부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행정예고) ’23. 8. 28.~9. 7. (시행일) ’24. 1. 1.(단, 공사종류 개편 사항은 ‘24. 7. 1.부터 시행)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발주자가 도급인(시공사)에게 지급하는 비용으로(공사금액의 2~3% 내외) 안전모?안전화 등 보호구, 난간?덮개 등 안전시설 등에 사용할 수 있다(붙임1).

 

이번 고시 개정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라 건설현장에서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구축·이행하는 과정에서 중대재해 예방에 효과적인 품목현장 여건에 맞게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먼저, ① 응급상황 초동 대처에 필수적인 심폐소생술(CPR) 교육비자동심장충격기(AED) 구입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명확히 했으며, ② 최근 산업계에서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안전장비를 개발 중임을 고려, 인공지능 폐쇄회로 텔레비전(AI CCTV), 건설기계 충돌협착 방지장비 등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한도를 현행 구입?임대비의 20%에서 40%로 확대했다.

 

또한, ③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고시에서 사용하는 ‘공사종류’건설 관계 법령과 상이하여 불편하다는 건설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건설산업기본법?을 기초로 하여 분류방식을 현실에 맞게 개편하였다(붙임3).

 

최태호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이번 고시 개정이 현장의 응급상황 초동대처 시스템 구축, 스마트 안전장비 확산 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전문가, 건설업계, 안전산업계의견을 수렴하여,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제도의 현장 적합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일부개정안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 가능

 

붙임1: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개요

붙임2: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일부개정안 주요 내용

붙임3: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기준표 및 공사종류 분류표



(고용노동부, 2023.08.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03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28&endDate=2023-08-28&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0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윤석열 정부 탄소중립?녹색성장 청사진 공개 비회원 2023-05-24 1,152
219 미래형자동차 산업으로 일자리 전환 인력 5만 명에 육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53
218 생태·환경기능 향상을 위한 도시녹지 관리 개선안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76
217 전기차충전기, 수요자 중심으로 적재적소에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32
216 충전불편 없는 배터리 교환형 전기이륜차 보급에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1,074
215 유럽연합(EU) 집행위,「핵심원자재법」및「탄소중립산업법」초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24
214 환경영향평가 제도 합리화하여 현장효율성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58
213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환경기초시설부터 탄소중립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00
212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향한 첫발을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79
211 기후변화로 인한 농촌 물부족, 농촌용수개발로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52
210 탄소가치 평가하여 신재생에너지 사업자에 2,970억 원 보증공급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64
209 유엔 물 총회 계기로 녹색전환 이니셔티브 참여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13
208 공짜야근, 임금체불, 근로시간 산정 회피 등 단호히 대처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40
207 수소 버스와 화물차 보급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798
206 여성기업 295만개로 역대 최대, 수익성·생산성 등 경영지표 개선 비회원 2023-05-23 843
205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윤석열 정부 탄소중립?녹색성장 청사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1,276
204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6차 평가보고서 종합보고서 승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968
203 유연한 근무시간 운영이 연차휴가 사용에 도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941
202 카카오 등 74개 기업, ESG 차원에서 청년 5천명에 일경험·훈련·멘토링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1,042
201 환경공단-스타벅스,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촉진에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3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