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 규칙·고시 현행화를 위한 입법·행정예고 추진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8.28.()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이하 ‘안전보건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8.28.~10.10.)하고, ?제조업 등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제출·심사·확인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8.28.~9.18.)하였다.

 

그간 위험물질을 제조·취급하는 작업장은 수평거리 50m마다 비상구를 설치해야 했으나, 이번 개정으로 건축법령 상 직통계단에 이르는 비상구 설치(반도체 공장의 경우 보행거리 75m 기준)로도 안전보건규칙을 준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기존에 심사가 완료된 기계와 동일한 모델이전·설치할 때는 유해위험방지계획서의 제출 의무를 면제하는 등의 고시 개정도 추진한다.

 

이번 개정은 지난 8.24. 규제혁신 전략회의에서 발표한 노동시장 활력 제고를 위한 규제 혁신 방안의 개선 과제 중의 하나로서 규제의 현장 이행력과 실행력을 높이면서도 산업현장에서 제기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이다.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산업안전보건 법령은 안전기준의 현장 실효성을 높이도록 규정되어야 한다라며, “지난 발파 표준안전 작업지침현행화에 이어 이번에는 비상구의 거리 기준유해·위험방지계획서 제출 기준을 개선한다라고 했다.

 

이어서, “개선의 효과가 현장에서 빠르게 체감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면서, 그간 불합리하게 존속해오던 규제를 계속 발굴하고, 현장에 맞게 고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입법예고 및 행정예고 안은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또는 대한민국 전자관보(www.mo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2023.08.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03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28&endDate=2023-08-2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31 시각장애인도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 생생하게 즐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3
2730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기업을 소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65
2729 방학 중 자녀 돌봄, 유연근무로 해결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8
2728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5
2727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사업’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7
2726 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1
2725 산업부-탄녹위-삼성전자, 에너지절약 및 탄소감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6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78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63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06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5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94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10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86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44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0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25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4
2713 KOLAS, 탄소중립 및 기술혁신 지원에 힘 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766
2712 전국 폐지수집 노인 14,831명 발굴, 노인일자리 4,787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