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2024년 관련 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 보도 내용

 

 ? 정부의 2024년 예산안을 보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예산은 많이 늘지 않았다.

 

 ? 2024년 환경부 예산은 주로 하천 관리 등 치수분야 예산이 늘어난 반면, 기후, 대기, 자연환경, 자원순환, 환경보건 등 예산은 오히려 줄었다.

 

□ 설명 내용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지난 4월 수립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 중이며, 2024년 예산안에 관련 주요사업을 확대 편성함

 

   - 수송부문 감축목표 이행을 위해 무공해차 보급 물량을 늘리고, 충전인프라 확충 예산은 증가함

 

     * 무공해차 보급 예산 물량: (‘23) 28.5만대 → (’24안) 30.6만대

     ** 무공해차 충전인프라 예산: (‘23) 5,189억 → (’24안) 7,344억 원

 

   - 환경친화적 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생산시설 확충 예산을 확대함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23) 67억 → (24) 226억 원 

     수열에너지 활성화 지원: (23) 102억 → (24) 146억 원 

     * 청정수소 활용 수소모빌리티 보급기반 구축: (23) 10억 → (24) 162억 원 

 

 

   - 또한, 해외 감축량 확보를 위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과 국민들의
에너지 소비 절감 동참을 위한 탄소중립 포인트제 사업도 확대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23) 104억 → (24) 236억 원 

     ** 친환경소비생활 및 저탄소생산기반 구축: (23) 240억 → (24) 311억 원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기후재난 피해가 심화되고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수해 예방 예산에 집중 투자함

 

   - 한편, 환경부 다른 분야 예산의 감액 사유는 일부 사업에 대한 회계(환특→기후기금이관연례적 집행부진 사업 효율화올해 일시적 소요의 종료에 따른 규모 현실화 등에 주로 기인함

 

    ※ 회계 이관 사업이 포함된 돈주머니(회계 또는 기금)를 바꿈(예산 삭감이 아님)

     기후(15) : 탄소중립?그린 국제개발협력(124회계 이관(환특→기후기금) 

     자원(711) : 재활용 가능자원 수거선별 인프라(662회계 이관(환특→기후기금) 


(환경부, 2023.08.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61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30&endDate=2023-08-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04 출생 미등록 아동 추가조사 방안 및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8
703 국민의 의료불편 최소화를 위해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5
702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운영비 절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22
701 신설 사회보장제도 추진상황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26
700 신설 사회보장제도 추진상황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1
699 노인장기요양보험 15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37
698 보건복지부, 제2차 긴급상황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33
697 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3
696 지역이 함께하는 건강한 미래, 지역 보건소가 언제나 국민의 곁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4
695 노인 의료·요양·돌봄 연계 방안,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5
694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지불제도 대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6
693 국민연금, 중·장년층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5
692 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3
691 아동보호체계 개편부터 미혼모 지원대책까지 범부처 정책과제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8
690 사회서비스 고도화로 중장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35
689 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지원 확대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8
688 환자중심 첨단 미래병원 ‘성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2
687 사회보장제도 협의시스템 개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3
686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9
685 복지부, 2022년 자살예방정책 점검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