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2024년 관련 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 보도 내용

 

 ? 정부의 2024년 예산안을 보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예산은 많이 늘지 않았다.

 

 ? 2024년 환경부 예산은 주로 하천 관리 등 치수분야 예산이 늘어난 반면, 기후, 대기, 자연환경, 자원순환, 환경보건 등 예산은 오히려 줄었다.

 

□ 설명 내용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지난 4월 수립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 중이며, 2024년 예산안에 관련 주요사업을 확대 편성함

 

   - 수송부문 감축목표 이행을 위해 무공해차 보급 물량을 늘리고, 충전인프라 확충 예산은 증가함

 

     * 무공해차 보급 예산 물량: (‘23) 28.5만대 → (’24안) 30.6만대

     ** 무공해차 충전인프라 예산: (‘23) 5,189억 → (’24안) 7,344억 원

 

   - 환경친화적 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생산시설 확충 예산을 확대함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23) 67억 → (24) 226억 원 

     수열에너지 활성화 지원: (23) 102억 → (24) 146억 원 

     * 청정수소 활용 수소모빌리티 보급기반 구축: (23) 10억 → (24) 162억 원 

 

 

   - 또한, 해외 감축량 확보를 위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과 국민들의
에너지 소비 절감 동참을 위한 탄소중립 포인트제 사업도 확대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23) 104억 → (24) 236억 원 

     ** 친환경소비생활 및 저탄소생산기반 구축: (23) 240억 → (24) 311억 원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기후재난 피해가 심화되고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수해 예방 예산에 집중 투자함

 

   - 한편, 환경부 다른 분야 예산의 감액 사유는 일부 사업에 대한 회계(환특→기후기금이관연례적 집행부진 사업 효율화올해 일시적 소요의 종료에 따른 규모 현실화 등에 주로 기인함

 

    ※ 회계 이관 사업이 포함된 돈주머니(회계 또는 기금)를 바꿈(예산 삭감이 아님)

     기후(15) : 탄소중립?그린 국제개발협력(124회계 이관(환특→기후기금) 

     자원(711) : 재활용 가능자원 수거선별 인프라(662회계 이관(환특→기후기금) 


(환경부, 2023.08.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61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30&endDate=2023-08-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08 액화수소 생산-충전-수소차 연계 수소생태계 구축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41
407 프랑스 녹색산업법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우리 기업 보호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69
406 업계와 유럽연합(EU) 환경규제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63
405 세계 최초 수소 발전 입찰 시장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4
404 여성가족부,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 참여기관 대상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30
403 한국-프랑스간 해양생물다양성 보존 등 해양분야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60
402 CFE(CF100) 논의는 원전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재생에너지 보급도 지속 확대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37
401 야생생물법 시행규칙 개정... 공공기관에 야생동물 피해 최소화 의무 부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00
400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수소버스 적극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99
399 기업도 CFE(CF100) 필요성에 공감, 업계와 소통을 통해 제도 구체화 계획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39
398 서울에 수소 공항버스 도입…민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45
397 환경산업기술원, 수출기업과 국제 탄소규제 공동 대응 협력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20
396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2
395 원·하청 복지격차 해소와 노동시장 약자 보호를 위한 현장의 의견을 듣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79
394 아이돌봄서비스가 가져온 변화, 사랑·성장·긍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39
393 다자개발은행과 해외 녹색사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43
392 녹색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융자금리 대폭 인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01
391 탄소중립 실천, 교육에 답 있다…정책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93
390 실천하는 환경의 날, 플라스틱 줄이기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99
389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국제협약 성안협상 진전 이뤄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