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2024년 관련 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 보도 내용

 

 ? 정부의 2024년 예산안을 보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예산은 많이 늘지 않았다.

 

 ? 2024년 환경부 예산은 주로 하천 관리 등 치수분야 예산이 늘어난 반면, 기후, 대기, 자연환경, 자원순환, 환경보건 등 예산은 오히려 줄었다.

 

□ 설명 내용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지난 4월 수립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 중이며, 2024년 예산안에 관련 주요사업을 확대 편성함

 

   - 수송부문 감축목표 이행을 위해 무공해차 보급 물량을 늘리고, 충전인프라 확충 예산은 증가함

 

     * 무공해차 보급 예산 물량: (‘23) 28.5만대 → (’24안) 30.6만대

     ** 무공해차 충전인프라 예산: (‘23) 5,189억 → (’24안) 7,344억 원

 

   - 환경친화적 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생산시설 확충 예산을 확대함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23) 67억 → (24) 226억 원 

     수열에너지 활성화 지원: (23) 102억 → (24) 146억 원 

     * 청정수소 활용 수소모빌리티 보급기반 구축: (23) 10억 → (24) 162억 원 

 

 

   - 또한, 해외 감축량 확보를 위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과 국민들의
에너지 소비 절감 동참을 위한 탄소중립 포인트제 사업도 확대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23) 104억 → (24) 236억 원 

     ** 친환경소비생활 및 저탄소생산기반 구축: (23) 240억 → (24) 311억 원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기후재난 피해가 심화되고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수해 예방 예산에 집중 투자함

 

   - 한편, 환경부 다른 분야 예산의 감액 사유는 일부 사업에 대한 회계(환특→기후기금이관연례적 집행부진 사업 효율화올해 일시적 소요의 종료에 따른 규모 현실화 등에 주로 기인함

 

    ※ 회계 이관 사업이 포함된 돈주머니(회계 또는 기금)를 바꿈(예산 삭감이 아님)

     기후(15) : 탄소중립?그린 국제개발협력(124회계 이관(환특→기후기금) 

     자원(711) : 재활용 가능자원 수거선별 인프라(662회계 이관(환특→기후기금) 


(환경부, 2023.08.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61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30&endDate=2023-08-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7 건설근로자 보호 위한 화장실 설치기준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28
86 위험성평가 특화점검 등의 본격 실시를 위한 “2023년도 산업안전보건감독 종합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3,054
85 탄소중립 이행과 녹색산업 육성, 국가 도약의 기회로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169
84 정부는 탈석탄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이 ‘백스텝’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786
83 2차관, 융·복합 수소충전소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30
82 생산·소비·재활용 전 과정에 순환경제 전환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121
81 2022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51
80 고용노동부, 기술변화 등을 반영하여 산업현장에 부합하도록 산업안전보건 기준의 현행화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33
79 미래산업 국제 기업 8억 불 투자협력 성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86
78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날애커뮤니케이션, 학교법인 동의학원, ㈜재호식품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38
77 2023년 친환경선박 보급을 이렇게 지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604
76 “장수농협” 대상 “특별근로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23
75 2차관, 공공부문 건물 에너지 효율혁신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811
74 우즈벡에 탄소배출권 확보하는 매립가스 발전시설 짓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12
73 불법·부당한 관행 개선을 통한 노사법치주의 확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94
72 2022년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크게 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535
71 2022년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911
70 한-UAE 산업·에너지·무역투자 분야 미래 지향적인 전략적 협력 기반 공고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939
69 탄소중립 실천하면 현금 쌓여요, 탄소중립 포인트 항목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203
68 녹색산업 경쟁력 강화…민관 협의체 궤도에 올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19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