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2024년 관련 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1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 보도 내용

 

 ? 정부의 2024년 예산안을 보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예산은 많이 늘지 않았다.

 

 ? 2024년 환경부 예산은 주로 하천 관리 등 치수분야 예산이 늘어난 반면, 기후, 대기, 자연환경, 자원순환, 환경보건 등 예산은 오히려 줄었다.

 

□ 설명 내용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지난 4월 수립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 중이며, 2024년 예산안에 관련 주요사업을 확대 편성함

 

   - 수송부문 감축목표 이행을 위해 무공해차 보급 물량을 늘리고, 충전인프라 확충 예산은 증가함

 

     * 무공해차 보급 예산 물량: (‘23) 28.5만대 → (’24안) 30.6만대

     ** 무공해차 충전인프라 예산: (‘23) 5,189억 → (’24안) 7,344억 원

 

   - 환경친화적 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생산시설 확충 예산을 확대함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23) 67억 → (24) 226억 원 

     수열에너지 활성화 지원: (23) 102억 → (24) 146억 원 

     * 청정수소 활용 수소모빌리티 보급기반 구축: (23) 10억 → (24) 162억 원 

 

 

   - 또한, 해외 감축량 확보를 위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과 국민들의
에너지 소비 절감 동참을 위한 탄소중립 포인트제 사업도 확대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23) 104억 → (24) 236억 원 

     ** 친환경소비생활 및 저탄소생산기반 구축: (23) 240억 → (24) 311억 원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기후재난 피해가 심화되고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수해 예방 예산에 집중 투자함

 

   - 한편, 환경부 다른 분야 예산의 감액 사유는 일부 사업에 대한 회계(환특→기후기금이관연례적 집행부진 사업 효율화올해 일시적 소요의 종료에 따른 규모 현실화 등에 주로 기인함

 

    ※ 회계 이관 사업이 포함된 돈주머니(회계 또는 기금)를 바꿈(예산 삭감이 아님)

     기후(15) : 탄소중립?그린 국제개발협력(124회계 이관(환특→기후기금) 

     자원(711) : 재활용 가능자원 수거선별 인프라(662회계 이관(환특→기후기금) 


(환경부, 2023.08.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61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30&endDate=2023-08-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51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관리자 2025-11-24 105
3550 폐기물 핵심광물 추출, 규제특례로 지원 관리자 2025-11-24 130
3549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관리자 2025-11-24 107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98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107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90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86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108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117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24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419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77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79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79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108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113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92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20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20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