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7개 국어로 안내 서비스 시작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8월 31일(목)부터‘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에 대한 다국어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출산 직후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양육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일정 기간(5~25)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위생 관리신생아 양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산모 주소지 시?군?구 보건소를 통해 사회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발급받은 후, 제공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용권으로 결제할 수 있다.

 

 다문화 가정 서비스 이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간은 외국어 안내문 지원되지 않아 서비스에 대한 이해 부족, 서비스 제공인력 이용자 간 소통의 어려움을 겪어 왔다.

 

  * 다문화가정 이용현황 : ‘22년 2,243명’23년 상반기 1,196명(전체 이용자의 약 1.7%)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이용 비율이 높은 7개 언어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이용자 외국어 안내문을 제작하였다. 지원되는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태국어, 캄보디아어다. 외국어 안내문은 8월 31일(목)부터 보건복지부*  다누리 누리집**에 게시되며, 서비스 이용자와 제공인력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 게시

  ** 다누리 누리집(www.liveinkorea.kr): 나라별 게시판 다문화소식 자료실 정책자료

 

 

  이와 함께, 다누리 콜센터(1577-1366)*를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안내 동시통역 서비스를 지원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관련 문의사항 등이 있는 경우, 전문 통역사의 동시 통역을 지원받아 희망하는 언어로 답변을 듣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 다누리 콜센터 : 국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및 이주 여성에게 정보 제공, 상담 및 생활통역 등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

 

  김혜진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은“다국어 안내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손쉽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며“사회서비스 고도화로 국민 누구나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이용 수 있도록, 이번 다국어 안내와 같이 사회서비스의 접근성 높이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8.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60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30&endDate=2023-08-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285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5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0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49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3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3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