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7개 국어로 안내 서비스 시작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8월 31일(목)부터‘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에 대한 다국어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출산 직후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양육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일정 기간(5~25)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위생 관리신생아 양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산모 주소지 시?군?구 보건소를 통해 사회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발급받은 후, 제공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용권으로 결제할 수 있다.

 

 다문화 가정 서비스 이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간은 외국어 안내문 지원되지 않아 서비스에 대한 이해 부족, 서비스 제공인력 이용자 간 소통의 어려움을 겪어 왔다.

 

  * 다문화가정 이용현황 : ‘22년 2,243명’23년 상반기 1,196명(전체 이용자의 약 1.7%)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이용 비율이 높은 7개 언어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이용자 외국어 안내문을 제작하였다. 지원되는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태국어, 캄보디아어다. 외국어 안내문은 8월 31일(목)부터 보건복지부*  다누리 누리집**에 게시되며, 서비스 이용자와 제공인력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 메인화면 우측 상단 배너 게시

  ** 다누리 누리집(www.liveinkorea.kr): 나라별 게시판 다문화소식 자료실 정책자료

 

 

  이와 함께, 다누리 콜센터(1577-1366)*를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안내 동시통역 서비스를 지원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관련 문의사항 등이 있는 경우, 전문 통역사의 동시 통역을 지원받아 희망하는 언어로 답변을 듣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 다누리 콜센터 : 국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및 이주 여성에게 정보 제공, 상담 및 생활통역 등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

 

  김혜진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은“다국어 안내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손쉽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며“사회서비스 고도화로 국민 누구나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이용 수 있도록, 이번 다국어 안내와 같이 사회서비스의 접근성 높이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8.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60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30&endDate=2023-08-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29 혈액수급 위기대응 ’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0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2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8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5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3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8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3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8
1621 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을 위한 협정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14 근로복지공단, 유니세프에 기부금 8천8백만원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613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3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