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보호제도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8월 29일(화) 여성 다수고용업종 협회 및 중소기업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추진 중인 모성보호제도 소개와 함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고용노동부는 간담회에서 ?모성보호제도의 실질적 사용여건 조성 노력, ?모성보호제도 개편 추진현황, ?출산육아기 지원제도,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 사례를 설명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모성보호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은 육아휴직 등으로 업무공백이 발생할 경우 대체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라고 전하며 “대체인력 서비스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강화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모성보호제도 활용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는 지원금 등 사업주 지원 확대도 요청했다.

 

이성희 차관은 “여성의 경력단절과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육아기 근로환경 개선이 매우 중요해서 일하는 부모의 육아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라고 전하면서 “현장의 우려와 애로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여 기업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간담회 개요

【붙임 2】인사말씀



(고용노동부, 2023.08.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25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31&endDate=2023-08-3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93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0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31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9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7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2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9
263 ‘과기정통부, 제로 트러스트 신보안체계 도입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1
262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법안 최종 승인, 전환기간을 거쳐 ‘26년부터 시행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6
261 한미 양국 첨단산업, 소형모듈원전(SMR)·청정수소 등 양해각서(MOU) 23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7
260 규제심판부, “친환경 신(新)모빌리티인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권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2
259 재생에너지 풍부한 칠레와 ‘그린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6
258 사회적경제기업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에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4
257 ’22년 한국남동발전(주), 인천항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27개 공공기관이 동반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9
256 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감사인 역량을 모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5
255 에너지혁신벤처 성장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20
254 인천시, 수소버스 130대(전국1위), 자체 수소생산도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6
253 주민소통 체계화로 해상풍력 갈등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9
252 지구온난화 물질(HFC) 규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0
251 이제 가족친화인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비회원 2023-05-24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