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차관, 취업애로청년 채용 사업주 현장간담회 실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8월 30일(수) 10시 10분 ㈜호텔라운제나(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천로 73)를 방문하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및 청년근로자들로부터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유지시 최장 2년간 최대 1,200만원 지원(인건비 보조, 훈련비용, 멘토링 비용 등으로 활용)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22년 기존에 난립했던 청년 채용장려금을 일원화하고, 취업애로청년*만 지원하도록 구조조정하여 신설된 사업으로, 현재까지 15.9만명이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실적을 거뒀다. 이날 간담회가 개최되는 호텔라온제나고졸이하 청년 등 신입직원 22명을 신규 채용하고, 이들의 적응과 역량강화를 위해 신규직원 멘토링 프로그램, 우수직원 격려금 제도 등을 신설?운영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우수 참여기업이다. 이날 이성희 차관은 호텔에서 청년들이 실제 근무하는 현장에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대구·경북지역 참여기업 및 청년근로자, 2030자문단 등을 만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방향과 내용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 6개월 이상 실업, 고졸 이하, 자립지원필요청년, 북한이탈청년 등


이성희 차관은 “최근 청년 고용지표는 양호한 수준이나, 취업활동도 하지 않고 학교도 다니지 않으면서 단순히 ‘쉬고 있는’ 청년이 약 40만 명에 달하는 등 청년들이 구직 과정이나 일터에서 겪는 실망과 어려움이 많다”라고 강조하면서, “일자리도약장려금을 통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취업애로청년들의 취업과 조기적응, 역량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중소기업의 심각한 인력난과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단의 지원방안이 필요하다”라며, “빈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생계부담 완화 및 임금격차 해소 위한 ?빈일자리 청년취업지원금? 신설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붙임1 >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요

< 붙임2 > 모두 발언 자료

< 붙임3 > 일자리도약장려금 개요

< 붙임4 > 일자리도약장려금 우수사례(카드뉴스)

< 붙임5 > 빈일자리 청년 취업지원금 개요

?

?

(고용노동부, 2023.08.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54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31&endDate=2023-08-3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8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5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1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9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2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6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9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8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4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3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1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4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5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9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4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4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