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바이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비회원
  • 0
  • 38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 이하 ‘재단’)은 8월 30일 재단 본부(마포구)에서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를 진행했다.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안녕(Bye)이라는 의미의 양손을 흔드는 사진과 함께 탈플라스틱 실천 각오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챌린지다.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대환 사무총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기관으로 학교법인 한국폴리텍대학과 재단 호남지사를 지목했다.

 

김대환 사무총장과 임직원은 플라스틱 이용을 줄이고자 다짐하는 행사와 함께 다회용기와 장바구니 사용을 실천하고 인증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재단은 지난 6월 한 달 동안 “환경의 날”을 맞아 본부와 전국 5개 지사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고, 일상 속 실천을 위한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과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했다.

 

김대환 사무총장은 최근 지구 온난화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가고 있다”라며 “공공기관으로서 재단도 불필요한 플라스틱 이용을 줄이고, 착한소비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8.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54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31&endDate=2023-08-31&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56 사각 없는 제도개선과 신기술로 전지 공장화재 재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62
2955 어린이 등 환경성질환 취약계층 대상 환경보건이용권 제도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425
2954 지자체 담당자, 공연 안전관리 이해와 실행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22
2953 ‘기후변화’와 ‘인공지능’이라는 거대 흐름 속에서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논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74
2952 산재예방 서비스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으로 똑똑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51
2951 기후변화 시대의 대기질 관리, 국제사회 협력으로 대응 모색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39
2950 국표원, 지자체와 함께 제품안전 확보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02
2949 에너지 공기업, 특허 490건 무료로 나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60
2948 동아시아 지역 다이옥신 저감을 위해 국가 간 협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86
2947 민관원팀 녹색산업 수주지원단, 중동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25
2946 농촌 빈집 재생과 체류형 복합단지로 농촌 생활인구 시대 본격화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464
2945 농식품부, 아일랜드와 지속가능한 농업 전환을 위한 협력 추진 비회원 2024-09-10 294
2944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화재 대응력 대폭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52
2943 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97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1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2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32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0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8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