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말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발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0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 2023년 2분기(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289명(284건)으로
전년 동기 318명(301건) 대비 29명(9.1%), 17건(5.6%) 감소


(업종별) ?건설업은 147명(14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명 감소(1건 증가),
?제조업은 81명(80건)으로 19명 감소(13건 감소), ?기타 61명(59건)으로 5명 감소(5건 감소)


(규모별) ?50인(억) 미만은 179명(17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명 감소(19건 감소),
?50인(억) 이상*은 110명(109건)으로 11명 감소(2건 증가)

* ?건설업?기타업종: 사망자수, 건수 모두 증가, ?제조업: 사망자수, 사고건수 모두 감소

** 50인(억) 미만:전년 동기 대비 (1분기) 동일→(1~2분기) △18명,

50인(억) 이상:전년 동기 대비 (1분기)△19명→(1~2분기)△11명


(유형별) 떨어짐, 끼임, 부딪힘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반면,
깔림·뒤집힘, 물체에 맞음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

*?(떨어짐) 111명(△21명) ?(끼임) 35명(△1명) ?(부딪힘) 33명(△9명)
?(깔림·뒤집힘) 26명(+8명) ?(물체에 맞음) 39명(+7명)


□ 1분기에 이어 1~2분기 누적치로도 대형사고(2명 이상 사망) 발생 감소*전반적인 경기 상황 등이 재해감소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 23.2분기(누적) 대형사고 사망자가 10명(5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7명(5건) 감소


ㅇ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22.11월)?에 따라 위험성평가 확산역량 집중 등이 제조업 중심 사망사고 감소에 일정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ㅇ 또한, 매월 2회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하여, 재해의 다수를 차지하는 3대 사고유형 특별관리한 결과, 떨어짐·끼임·부딪힘 사고가 모두 감소

?

□ 향후에도 사고사망자 감소세가 지속되도록 위험성평가 현장 안착, 컨설팅?교육?기술지도 등을 통해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음



(고용노동부, 2023.08.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61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31&endDate=2023-08-3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285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5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0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49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3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2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