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23년 양성평등 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8-31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2022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23년 양성평등 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받는다.

 

성별영향평가* 실시 및 정책개선 정도, 성별영향평가 교육 및 제도화 수준, 제도 추진역량 등 다양한 방식의 평가를 통해 총 306개 대상 기관 중 고용노동부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정책이 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여 개선 반영하는 제도로 성평등 실현에 기여

 

주요 개선사례로는 임신 중인 근로자가 업무수행 과정에서 유해인자의 취급·노출로 인해 건강손상자녀를 출산한 경우,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개정하는 등 ’22년도 고용노동부 성별영향평가 추진과제 56건 중 14건의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13건의 과제를 개선(이행률 92.9%)했다.

 

고용노동부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은 양성평등한 고용노동 정책 기반 마련,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정책 발굴·이행, 부처(소속·산하기관 포함) 내 성희롱·성폭력 방지대책 마련 및 예방,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및 인식 확산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중앙부처 최초로 양성평등인식향상프로그램 도입·운영하여 육아·가족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조직 내 양성평등 의식 함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2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은상(국무총리 표창)받은 바 있다.

 

또한, 조직 구성원 대상「양성평등 조직문화 진단(’22년, 여성가족부 주관)? 결과, 타 부처 대비 가장 적극적으로 전 직원이 조직문화 진단에 참여하여 부처 성평등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는 등 최근 3년간 영역별 성평등 개선 정도에 대한 체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식 장관은 “양성평등한 고용노동 정책 실현을 위한 기관(부서) 및 직원들의 관심과 선제적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고용노동부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고용노동 정책을 발굴·개선하여 양성평등 사회를 만드는데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8.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86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8-31&endDate=2023-08-3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82 공공기관 경영진 대상 최초 고객중심경영 컨설팅 교육을 통해 고객서비스 향상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659
481 건설근로자공제회, SH공사와 건설근로자 삶의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58
480 장애인고용공단, 교촌에프앤비(주)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15
479 박진 장관,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WEF) 회장과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678
478 수소 분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출연연 어벤져스' 뭉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62
477 대형사업장 887곳 굴뚝 자동측정기기 2022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15
476 녹색산업 성장 거점화 마련...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472
475 해양생태계 통합 관리 위한 '5대 해양생태축 관리계획'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05
474 제품 사고조사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국민 안전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47
473 청정수소 인증제, 민관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30
472 대학과 함께, 에너지 인재 2만 명 육성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7
471 산업단지 내 신재생 발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으로 수출기업 ‘RE100’ 고민 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33
470 캠핑카 오·폐수, 주유소에서 깨끗하게 처리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91
469 2023년 환경 데이터 활용 및 분석 공모전, 수상작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761
468 공공부문의 잘못된 노사관행 바로잡을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39
467 환경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환경정책 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34
466 탄소흡수능력 측정 고도화 기술개발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6
465 2023년 환경진단(컨설팅) 연찬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6
464 중소기업 녹색투자 이자부담 줄어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54
463 23년 하반기 수소 수급 상황은 ‘양호’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5